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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시대의 찬사를 담은 돌체앤가바나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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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감성과 바로크 시대가 한데 어우러진 돌체앤가바나의 알타 조엘레리아 컬렉션이 한국에 상륙했다.

81.42캐럿의 모거나이트, 7.50캐럿의 레드 스피넬, 18.91캐럿의 핑크 스피넬, 11.10캐럿의 핑크 투르말린, 약 44.96캐럿의 로즈·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아네모네(Anemone) 네크리스와 6.85캐럿의 모거나이트, 2.03캐럿의 핑크 스피넬, 3.45캐럿의 핑크 투르말린, 10.22캐럿의 로즈·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어링 모두 Dolce&Gabbana Alta Gioielleria.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원 숄더 실크 드레스와 돌체 박스 백 모두 Dolce&Gabbana.

버마산 천연 루비 2.17캐럿, 라운드·펄 셰이프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5.77캐럿을 세팅한 이어링 Dolce&Gabbana Alta Gioielleria.
퍼프소매가 매력적인 레드 시스루 드레스 Dolce&Gabbana.

16.11캐럿의 탄자나이트, 약 3.78캐럿의 에메랄드, 6.36캐럿의 라운드 셰이프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4.36캐럿의 해수 진주 등의 원석을 정교하게 세팅해 사랑스러운 참새가 한 여인을 바라보는 장면을 표현한 드롭 이어링 모두 Dolce&Gabbana Alta Gioielleria.
골드 자카드 롱 케이프 Dolce&Gabbana.

루비 3.12캐럿을 세팅한 옐로 골드 페데리코 2세 포켓 워치 Dolce&Gabbana Alta Gioielleria. 세상에 단 한 개만 존재하는 유니크 피스로, 플라잉 투르비용이 아름다운 돌체앤가바나 13.02 칼리버를 장착했다.
돌체앤가바나의 시그너처 스타일인 블랙 코르셋 미니드레스 Dolce&Gabbana.

테일러로부터 역사가 시작된 브랜드인 만큼 패션에 대한 열정을 줄자와 단추 모티브로 표현한 하이 주얼리. 오벌 셰이프의 믹스트 컷 퍼플 사파이어 약 7.59캐럿과 물방울 모양의 브리올레트 컷 다이아몬드 1.22캐럿, 라운드 셰이프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15캐럿이 조화를 이룬 테이프(Tape) 네크리스, 사각 쿠션 셰이프의 믹스트 컷 아콰마린 13.15캐럿과 라운드 셰이프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29캐럿, 남양진주 30캐럿을 세팅한 이어링 모두 Dolce&Gabbana Alta Gioielleria.
페미닌한 레이스 소매가 인상적인 블랙 블레이저, 선반 위의 바로크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왕관과 돌체 박스 백 모두 Dolce&Gabbana.

돌체앤가바나는 하이 퀄리티 원석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해왔고, 이는 알타 조엘레리아 컬렉션을 상징하는 아이덴티티다. 그중 52.54캐럿의 스리랑카산 천연 블루 사파이어를 팔각형 스텝 컷 세팅으로 완성한 이어링은 원석의 희귀함이라는 측면에서 이를 대표하는 하이 주얼리로 꼽힌다. Dolce&Gabbana Alta Gioielleria.
브랜드의 아이코닉 아이템 털링턴(Turlington) 블레이저 Dolce&Gabbana.

2.23캐럿의 로돌라이트 가넷, 1.27캐럿의 라운드 셰이프 브릴리언트 컷 루비, 17.73캐럿의 라운드·카보숑 컷 루비, 0.84캐럿의 에메랄드, 0.37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앙증맞은 산딸기 모티브의 스틱 핀, 2.58캐럿의 루비와 1.4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옐로 골드 커프링크스 모두 Dolce&Gabbana Alta Gioielleria.
플래스트런 디테일의 화이트 턱시도 셔츠와 딥 V넥 시퀸 소재 블랙 미니드레스 모두 Dolce&Gabbana.

에메랄드, 차보라이트 가넷, 지중해산 루비, 남양진주, 오렌지와 옐로 컬러를 머금은 신비로운 매력의 토파즈, 다이아몬드를 조화롭게 세팅해 과일, 태양, 꽃 등 돌체앤가바나 특유의 시칠리아 감성을 위트 있게 표현한 토마토 브레이슬릿 워치와 이어링 모두 Dolce&Gabbana Alta Gioielleria.
화이트 턱시도 셔츠와 시퀸 소재의 레드 뷔스티에 톱,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의 왕관 모두 Dolce&Gabbana.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플로라(Flora)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류현정
스타일링 이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