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Aboard
승무원과 엔지니어, 여행객으로 분주한 공항 곳곳에서 아름다움의 힌트를 얻었다. 견딜 수 없이 여행을 떠나고픈 마음을 유발하는 플라이트 뷰티 룩.
Where are You Flying to Today?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표현한 눈썹과 생생한 립 컬러를 강조하고, 헤어는 가르마를 타서 슬릭하게 빗어 넘겨 단정하지만 세련된 승무원 룩을 완성했다.
Garnet_ 먼저 Make Up For Ever 아쿠아 브로우 #40 브라운 블랙으로 눈썹의 결을 살린다. Urban Decay 그웬 스테파니 아이섀도 팔레트의 베이비 색상을 눈두덩에 바르고 M.A.C 리퀴드 래스트 라이너 포인트 블랙으로 점막을 채운 다음 눈꼬리를 길게 빼 매력적인 눈매를 연출한다. YSL Beauty 마스카라 볼륨 에페 포실 차콜 블랙으로 위아래 속눈썹을 반복해서 빗어 풍성하게 한 다음 M.A.C 레트로 매트 리퀴드 립 컬러 필소그랜드를 입술 안쪽부터 발라 도톰한 입술을 표현했다.
Jessica_ M.A.C 플루이드 라인 브로우 젤 크림 더티 블론드로 눈썹의 빈 공간을 채워 전체적인 모양을 가지런하게 정리한다. Laura Mercier 매트 아이 컬러 진저로 눈가에 음영을 주고 아이라인은 가닛과 마찬가지로 길게 빼 그린다. M.A.C 파우더 블러시 피치스로 볼을 터치하고 M.A.C 레트로 매트 리퀴드 립 컬러 리치 앤 레스트레스를 발라 마무리한다. 두 모델이 바른 네일 컬러는 Chanel 르 베르니 #500 루쥬 에쌍시엘.
가닛이 입은 벨벳 리본 장식 톱 Proenza Schouler, 제시카가 입은 베이지 재킷과 이너로 매치한 시스루 톱, 에이프런 스커트 모두 Prada, 삼각형 모양 귀고리 Louis Vuitton, 실크 커버 노트 Hermes.
에디터 |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 김외밀
모델 | 제시카(Jessica), 가닛(Garnet)
헤어 | 김귀애
메이크업 | 공혜련
네일 |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 현국선
Maintenance Boy
피부 톤을 어둡게 다운시킨 다음 브라운과 코럴 컬러를 이용해 어딘가 불량스럽지만 귀여운 구석이 있는 톰 보이 룩을 연출했다.
Nars 일루미네이터 라구나를 얼굴 외곽에 발라 광택감을 주면서 피부 톤을 다운시키고 M.A.C 프로 롱웨어 너리싱 워터프루프 파운데이션 NC42를 얼굴 중앙부터 발라 그을린 듯한 피부를 표현한다. Giorgio Armani 아이즈 투 킬 솔로 매트 #5를 눈두덩에 바르고 Dior 디올쇼 모노 #583 애니멀을 눈꼬리 쪽에 터치한 다음, YSL Beauty 아이라이너 에페 포 실 쇼킹을 위아래 점막에 발라 깊이 있으면서 터프한 눈매를 완성한다. 볼 바깥쪽에 사선 방향으로 Bobbi Brown 일루미네이팅 브론징 파우더 아루바를 쓸어준다. 입술엔 Guerlain 샤인 오토마띠끄 립스틱 미-마이를 바른 다음 M.A.C 클리어 립글로스를 덧발라 윤기를 더했다.
로프를 두른 카스케트와 플랫 워커 Zadig & Voltaire, 날염 실크 소재 점프슈트 Louis Vuitton, 모델이 쥐고 있는 레더 글러브 Ride n Roll.
에디터 |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 김외밀
모델 | 제시카(Jessica), 가닛(Garnet)
헤어 | 김귀애
메이크업 | 공혜련
네일 |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 현국선
It’s Boarding Time
블루 아이라인과 채도가 높은 오페라 핑크 립으로 포인트를 줘 도도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메이크업.
메탈릭 인디고 색상 아이라이너인 Chanel 린느 그라피끄 드 샤넬 #60 드림 블루로 아이라인을 그리되 눈꼬리를 사선 위쪽으로 빼고 일루지옹 동브르 #122 오션 라이트를 아이라인 위에 여러 번 얹어 채도를 올린다. 쥬 꽁뜨라스뜨 #44 나르시스로 애플 존을 둥글게 감싸 사랑스럽게 표현하고, 레브르 쌩띠양뜨 글로스 아쿠아 #602 타나미를 입술에 듬뿍 발라 유리알같이 투명하고 매끄러운 입술을 연출했다.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메탈 헤어밴드, 트렁크를 축소해놓은 듯한 디자인의 미노디에르 미니 백 모두 Chanel.
에디터 |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 김외밀
모델 | 제시카(Jessica), 가닛(Garnet)
헤어 | 김귀애
메이크업 | 공혜련
네일 |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 현국선
Rough and Sultry Engineer
브론즈와 베이지, 브라운 컬러를 이용해 이목구비와 윤곽을 강조하고 얼굴 곳곳에 검은 얼룩을 표현해 거칠고 섹시한 정비공처럼 꾸몄다.
Giorgio Armani 플루이드 쉬어 #2로 자연스러운 글로를 한 겹 입힌 다음 Estee Lauder 더블 웨어 파운데이션 웜 크림을 얼굴 중앙부터 얇게 바르고 브러시로 경계를 쓸어 연결한다. 짙은 눈썹은 YSL Beauty 꾸뛰르 브로우 #1을 여러 번 바른 것. Dior 5 꿀뢰르 #726 핑크 브리즈 중 짙은 브라운 컬러를 눈꺼풀과 언더라인에 바르고 YSL Beauty 꾸뛰르 카잘로 위아래 점막을 촘촘히 채운 다음 브러싱해 번지게 한다. Chanel 레 베쥬 블러쉬 N°20을 광대뼈 부분에 사선으로 바르고, Tom Ford Beauty 립 컬러 샤인 썰트리로 촉촉한 누디 립을 완성한다.
스웨이드 드레스 Bottega Veneta, 블랙 고글 Ride n Roll.
에디터 |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 김외밀
모델 | 제시카(Jessica), 가닛(Garnet)
헤어 | 김귀애
메이크업 | 공혜련
네일 |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 현국선
Have a Gorgeous Flight
편안해 보이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은 여배우의 카키 브라운 톤온톤 메이크업.
Jessica_ Laura Mercier 파리 애프터 더 레인 아이 컬러 컬렉션 브라운 색상을 눈두덩과 언더라인에 펴 바른다. 눈꺼풀 중앙을 M.A.C 아이 펜슬 커피로 긋고 브러시로 펴서 입체적인 눈매를 표현한다. 입술에는 Chanel 코코 스틸로 #218 스크립트를 발랐다. 매트한 블루 네일은 Nailsinc 버몬지 데님 이펙트 폴리쉬를 바른 것.
Garnet_ Laura Mercier 익스트림 뉴트럴 아이섀도우 팔레트의 초코 글라쎄를 눈두덩에 넓게 바르고, Chanel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817 오아시스로 눈꼬리를 사선 위쪽으로 빼 아이라인을 그린다. 언더라인의 3분의 2 지점에도 라인을 그려 위쪽 아이라인과 연결한다. Urban Decay 그웬 스테파니 블러시 팔레트의 허쉬로 광대뼈 부분을 비스듬히 터치하고, Bobbi Brown 럭스 립 칼라 핑크 누드를 입술에 발라 우아하게 마무리했다.
제시카가 입은 더블브레스트 베스트 Escada, 화이트 플랩 커버 백 Bulgari, 조형적인 이어링 Recto. 가닛이 입은 카키색 블라우스와 블랙 레이스업 스커트 Fendi. 오렌지색 캔버스 백과 보스턴백, 레드 컬러 원통형 백 Hermes.
에디터 |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 김외밀
모델 | 제시카(Jessica), 가닛(Garnet)
헤어 | 김귀애
메이크업 | 공혜련
네일 | 최지숙(브러쉬라운지)
어시스턴트 | 현국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