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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lesse.com Weekly Stars

FASHION

한 주간 화제를 모은 스타들의 패션 아이템을 살펴보는 ‘노블레스닷컴 위클리 스타즈’.

제시카 비엘 × 랄프 로렌 컬렉션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이 정도는 돼야 하지 않을까. 제시카 비엘이 2017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 랄프 로렌 컬렉션을 입고 등장해 드레스 퀸의 매력을 뽐냈다. 크림 색상의 실크 캐디 스커트와 골드색 케이프가 하나로 연결된 독특한 드레스로 제시카 비엘의 늘씬한 허리를 강조해주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나오미 와츠 × 샤넬

영화 <북 오브 헨리>로 연기까지 인정받은 미녀 배우 나오미 와츠는 일찍이 봄옷을 꺼내 입었다.샤넬의 2017년 S/S 컬렉션 중 멀티 컬러 프린트를 가미한 드레스를 착용해 온몸으로 봄을 알렸다. 함께 매치한 백과 파인 주얼리 모두 샤넬.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니콜 키드먼 × 샤넬

<라이언>으로 2017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니콜 키드먼. 여왕의 귀환을 알리며 등장한 니콜 키드먼은 샤넬의 2017년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 중 메탈릭 장식을 더한 호블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녀의 금발과 메탈릭 장식이 어우러져 하얀 피부가 더욱 돋보인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다코다 존슨 × 구찌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 시상자로 나선 다코다 존슨은 레드 카펫에 어울리는 구찌의 골드 드레스를 선택했다. 구찌의 2017년 F/W 컬렉션 중 드라마틱한 리본 디테일과 튤립 라인이 눈에 띄는 의상으로 샴페인 컬러가 멋스럽다. 이날 만큼은 영화 <50가지 그림자:심연>의 관능적인 아나스타샤 대신 우아한 여배우로 여성미를 발산했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나오미 해리스 × 캘빈 클라인

올해 작품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영화 <문라이트>. 영화 속 홍일점 역할을 톡톡히 해낸 나오미 해리스는 캘빈 클라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골랐다. 여우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그녀는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레드 카펫 룩만큼은 1등. 그녀의 가무잡잡한 피부와 화이트 드레스가 대비를 이뤄 반전 매력을 뽐냈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