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POINT
색다른 가방과 신발을 찾고 있는 당신을 위해, 이번 시즌 핵심만 모았다.
LUXURY SPORTISM
왼쪽부터_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한 베이스 볼 캡 Hermès, 테니스 라켓도 들어갈 넉넉한 사이즈의 백팩 Prada, 두꺼운 러버솔을 사용하고 엘라스틱 밴드로 포인트를 준 트래킹 슈즈 Salvatore Ferragamo, 부드러운 소가죽에 네오프렌 소재를 접목한 스포티한 샌들 Hermès, 러닝 트렌드를 디자인에 반영한 트레이닝 슈즈 Hugo Men.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기성율 소품 협찬 윤현상재
INDEPENDENT TECHNIQUE
부드러운 나파 가죽 원사를 방직기로 직조해 만든 펠레 테스타 컬렉션의 태슬 로퍼 Ermenegildo Zegna, 브랜드를 대표하는 4가지 캔버스를 엮어 카라코람(Karakoram) 패턴을 연출한 독특한 백팩 Louis Vuitton.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기성율 소품 협찬 윤현상재
VIVID COLORS
강렬한 붉은 색이 시선을 사로 잡는 백팩 Moncler, 클래식한 디자인에 선명한 오렌지 색과 레더 디테일을 적용해 특별한 느낌을 더한 레이스업 슈즈 Prada.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기성율 소품 협찬 윤현상재
EMBROIDERED APPLIQUÉ
천이나 가죽으로 모양을 내어 수 놓는 아플리케 기법을 사용한 왕관과 벌 모티브가 돋보이는 화이트 스니커즈 Dolce & Gabbana, 도날드 덕 모티브가 눈길을 사로 잡는 홀스빗 로퍼 Gucci.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기성율 소품 협찬 윤현상재
ANIMAL MOTIF
송치 송아지 가죽에 얼룩말 무늬를 적용한 더비 Louis Vuitton, 강렬하게 표현한 흑표범의 모양의 가죽을 덧댄 캔버스 소재 토트백 Valentino Garavani.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기성율 소품 협찬 윤현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