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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워커힐 서울

LIFESTYLE

그랜드 워커힐 서울이 ‘비스타 워커힐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이 ‘비스타 워커힐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은은한 그레이와 블루 톤으로 꾸민 250개의 객실은 아이패드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인룸 오더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음성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4층 야외에 시그너처 보태닉 가든 ‘스카이야드’를 조성해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을 구현했다.  문의 02-455-5000

 

에디터 김윤영(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