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니안 키마
에게 해의 절경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새파란 바다와 근사하게 어울리는 새하얀 호텔이 들어섰다.

에게 해의 절경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새파란 바다와 근사하게 어울리는 새하얀 호텔이 들어섰다. 마블, 우드, 글라스 등 자연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물성이 한데 공존하는 미코니안 키마는 52개의 룸과 29개의 스위트를 갖춘 아담한 규모의 프라이빗 호텔. 퍼스널 가이드를 제공해 주변 섬과 미코노스 시티 투어, 승마, 요트 등을 즐길 수 있다. 문의 +30 2289 023415, myconiankyma.reserve-online.net
에디터 김윤영(snob@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