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탐험을 위한 신상 다이빙 워치 TOP4
드넓은 바다를 함께 할 동반자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300 & GMT
태그호이어(TAG Heuer)는 자연의 부름에 응답하는 이들에게 경이를 표하는 아쿠아레이서(AQUARACER)를 쓰리핸즈 데이트와 GMT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300은 가독성과 부드러운 핸들링에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다. 직경 42mm, 두께 12mm로 이전 43mm 모델보다 뛰어난 공학적 성능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블랙, 블루, 그린 등 수중의 아름다운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세심하게 선택된 초침의 컬러 팔레트는 시각적 선명도를 보장한다. 프로페셔널 300GMT는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 소재의 투톤 배젤을 품었으며 24시간 GMT스케일이 탑재되어 있어 한눈에 낮과 밤을 구분할 수 있다. 블루 또는 그린 래커 마감과 야광 팁은 기능성과 대담성을 보여준다. 두 컬렉션 모두 최대 30Bar(300미터) 방수 기능을 자랑하며 자체 제작 TH31칼리버를 탑재했다. 다만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300에는 TH31-00,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300GMT에는 추가 시간대 컴플리케이션이 포함된 TH31-03이 기능한다. 케이스백에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드러나는데 장인 정신과 모험에 대한 헌신을 기념해 다이빙 헬멧을 새겼다.
해밀턴 카키 네이비 스쿠버
해밀턴(Hamilton)은 카키 네이비 스쿠버(Khaki Navy Scuba) 컬렉션에 3가지 컬러 모델을 추가했다. 이번 카키 네이비 스쿠버는 직경 43mm, 300m 방수를 보여줬던 기존 컬렉션보다는 가볍게 출시했다. 직경 40mm, 두께 12.9mm, 100m 방수로 또다른 개성과 활기를 더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다이얼 컬러는 오렌지, 핑크, 옐로우로 강렬함을 보여준다. 베젤은 알루미늄소재로 단방향으로 움직이며 핸즈는 니켈 도금을 거쳤고, 수퍼루미노바를 도포했다. 심장부에는 80시간 파워 리저브 및 4.5시간의 데이-데이트 기능이 탑재된 자사 H-10오토매틱 무브먼트가 박동하며 최첨단 합금인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 덕분에 자기장과 온도 변화의 영향을 받아도 정확성을 보장한다. 브레이슬릿은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면서도 기능적인 H 버클 러버 스트랩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해상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오토매틱 46 슈퍼 다이버
브라이틀링(Breitling)은 깊은 바다와의 관계를 보여주는 슈퍼오션(Superocean) 컬렉션에 새로운 신제품을 추가했다. 이번 슈퍼오션 오토매틱 46 슈퍼 다이버는 심해로의 모험을 재정의하는데, 최대 1000미터 방수기능이 이를 대변한다. 케이스 직경 46mm, 두께 14.5mm의 오버사이즈로 그린 또는 블랙 카무플라주 다이얼로 만나볼 수 있다. 베젤은 특허를 획득한 안전 잠금 장치가 탑재된 양방향 회전 베젤을 채택해 심해의 예상 밖 상황에서도 세팅이 그대로 유지되어 의도치 않은 조정을 방지할 수 있다. 신뢰성을 한층 강화한 슈퍼오션 오토매틱 46 슈퍼 다이버는 자기 간섭으로부터 워치를 보호하기 위해 특수 설계된 연철 내부 케이스로 강력한 능력을 뽐낸다. 소재는 티타늄을 채택해 강렬함과 대비되는 가벼움을 보여준다. 무브먼트는 브라이틀링 칼리버 10을 탑재해 약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론진 하이드로 콘퀘스트GMT
론진(Longines)이 하이드로 콘퀘스트 컬렉션에 새로운 모델로 더욱 강화된 라인업을 선보인다. 하이드로 콘퀘스(HYDRO CONQUEST)는 그동안 기술적인 혁신과 우아함이 결합한 하이 퍼포먼스 다이빙 워치로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이번 컬렉션은 전작 41mm에서 더욱 확장된 직경 43mm로 선보이며 블랙, 블루 그리고 그린 다이얼로 색다른 조합을 보여준다. 최대 30bar(300미터)의 방수 기능과 견고함을 갖췄으며 단방향 회전베젤에 장착된 야광 캡슐은 수중 스포츠 매니아들을 배려한 센스가 돋보인다. 모든 인덱스는 수퍼루미노바로 코팅되어 어떠한 경우에도 뛰어난 가독성을 보여준다. 아워마커는 6시 방향과 9시 방향은 원형, 12시 방향은 삼각형으로 되어있으며, 3시 방향에는 날짜창이 위치한다. 화살표 모양의 GMT인디케이터는 다이얼 색상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폴리싱 처리와 새틴 마감 처리된 표면이 번갈아가며 선보이는 차세대 스크류-다운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백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과 혁신적인 비자성 소재를 장착한 자체제작 GMT 칼리버 L844.5를 탑재하고 있다. 이는 매우 정밀하면서도 최대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에디터 박재만(pjm@noblesse.com)
사진 각 브랜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