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sh You
여름 한가운데서 만난 새로운 코코 크러쉬 컬렉션.

성수동에서 열린 코코 크러쉬 팝업 공간.
하우스를 상징하는 퀼트 패턴을 주얼리에 적용한 과감한 시도와 동시대적 감각으로 아이코닉 피스로 자리매김한 코코 크러쉬 컬렉션. 매년 리듬과 변형을 통해 변주를 이어온 코코 크러쉬 컬렉션에 여섯 가지 주얼리 디자인이 추가되었다. 이번 팝업에서는 링과 싱글 이어링, 미니 브레이슬릿 세 가지 제품의 코코 크러쉬 신제품을 선보인다. 곡선을 가로지르는 사각 퀼팅 모티브에 다이아몬드를 프롱 세팅한 옐로·베이지·화이트 골드 세 가지 링과 옐로·베이지·화이트 골드의 매력을 살린 코코 크러쉬 싱글 이어링 그리고 다이아몬드 유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옐로·베이지·화이트 골드 미니 브레이슬릿까지 세 가지로 새로운 라인업을 구성했다.

샤넬 앰배서더 박서준.

위쪽 코코 크러쉬를 직접 시착해보고 경험할 수 있는 팝업 내 크러쉬 라이브러리.
아래왼쪽 하트 모양 자물쇠를 증정해 방문객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아래오른쪽 코코 크러쉬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성수동 코코 크러쉬 팝업 공간.
Play with New COCO
샤넬은 샤넬 화인 주얼리를 대표하는 코코 크러쉬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해 성수동에 팝업 공간을 열었다. 7월 4일부터 23일까지 앤더슨씨 성수에서 열린 팝업은 크러쉬 라이브러리, 크러쉬 게이밍, 크러쉬 살롱, 크러쉬 락스미스 등 4개의 크리에이티브 콘셉트로 공간을 구성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먼저, 크러쉬 라이브러리에서는 방문객이 코코 크러쉬 주얼리를 자유롭게 시착하며 어울리는 스타일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크러쉬 살롱에서는 주얼리 시착과 함께 코코 크러쉬 스티커로 네일을 장식하며 인증샷을 남긴 뒤 크러쉬 게이밍 공간으로 이동해 코코 크러쉬 모티브의 캐릭터가 악당을 피해 코코 크러쉬 링을 모으는 특별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크러쉬 락스미스에서는 ‘Crush Story’라고 새겨진 하트 모양 자물쇠를 증정해 방문객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팝업에는 샤넬 글로벌 앰배서더 제니를 비롯해 박서준, 전여빈, 김나영, 공명, 조보아, 김소현 등 셀러브리티들이 제각각 개성 있는 스타일로 코코 크러쉬 주얼리를 착용하고 참석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얼리 플레이를 선보인 셀러브리티의 스타일에서 코코 크러쉬를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팁을 확인하는 자리로 더욱 화제가 되었다.
에디터 이주이(jylee@noblesse.com)
사진 샤넬 화인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