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의 시력 교정법
다양한 영역에서 프로페셔널한 행보를 보이는 박세리의 노안 시력 교정 방법! ‘아큐브? 오아시스 MAX 멀티포컬’과 함께할 것.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멀티포컬 183가지 동공 크기별 디자인으로 다양한 거리에서 또렷한 시야는 물론, 블루라이트 차단 기술(Optiblue™)로 낮에도 밤에도 선명한 시야와 눈물안정화 기술(Tearstable™)로 하루 말미까지 촉촉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 이 제품은 의료기기[시력보정용 매일착용 소프트콘택트렌즈]이며, 사용상의 주의사항과 사용방법을 잘 읽고 사용하십시오. 42024-GJ1-30-0028(유효기간 27.08.05) KR_2024_727
Interview
박세리 감독에게 따라붙는 ‘대한민국 골프의 전설’이라는 수식어는 감히 넘어설 수 없는 무게가 있어요. 은퇴 후 제2의 삶은 어떤가요? 최근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많은 분이 진심으로 응원해주셔서 이번 일을 전화위복 삼아 제 꿈을 더 단단히 할 수 있었어요. 저는 오랜 기간 선수 시절을 보낸 만큼 남보다 사회생활을 늦게 시작했어요. 그러기에 사회 초년생 마인드로 초심을 잃지 않고 제2의 삶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회사도 운영하고, 방송도 하고, 유튜브도 하고, 광고도 찍고. 선수 시절의 박세리보다 현재 사회인 박세리로서 삶이 훨씬 더 바쁘지만 늘 새로운 도전에 행복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전 국가대표 감독, 방송인, CEO로서 계속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있어요. 그 원동력이 궁금합니다. 골프라는 스포츠는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해요. 그런 골프를 평생 해오며 체득한 것은 내가 뭔가 한 가지에 몰두하면 끝까지 집중한다는 거예요. 끝까지 집중한다는 것은 일에서도, 휴식에서도 중요한 것 같아요. 할 때는 제대로 하고, 쉴 때는 온전히 쉬는 것. 집중과 밸런스가 저를 계속 움직이게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골프를 통해 많은 것을 이루었다고 평가받을 수 있었던 건 쉽지 않은 걸 알면서도 계속 시도했던 자신감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시도해보지도, 시작해보지도 않고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만 하면 절대 찾을 수 없거든요. 새로운 시도를 하고 계속 경험을 이어갈 수 있는 건 제 삶의 에너지이자 원동력입니다.

바즈인터내셔널 대표직은 어떠세요? 사업가로 산다는 건 전혀 새로운 삶일 텐데, 이젠 많이 익숙해졌나요? 대표라는 직위는 아직도 어색해요. ‘박세리 대표’보다는 ‘박세리 감독’으로 불리는 게 훨씬 편해서 우리 직원들도 박세리 감독으로 불러주고 있어요. 회사를 운영하며 제가 꿈꾸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든든하게 서포트해주는 우리 회사 식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함께 호흡을 맞춰가며 다 같이 성장해 글로벌한 회사로 키우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더 노력해야겠죠.
매사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움츠러들거나 두려움을 느낀 적은 없나요? 선수 시절에도 그렇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항상 두렵고 힘든 상황을 마주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힘든 상황을 직접 겪고 부딪히며 실패의 쓴맛도, 성공의 달콤함도 맛보는 과정이 곧 인생이라며 마음을 다잡곤 해요. 그리고 되돌아보면 성장해 있음을 깨닫습니다.
아무래도 운동선수였으니 나이에 따른 신체 변화도 민감하게 알아챌 것 같아요. 어떤 변화를 느꼈는지, 그게 삶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는지 궁금하네요. 평생 써야 할 신체를 선수 시절 몰아서 사용했기에 아무래도 아픈 곳이 있죠. 그래도 신체 변화는 당연하다고 생각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리고 오히려 제가 열심히 했다는 증거이기도 하고요. 그렇지 않았다면 LPGA 명예의 전당에 제 이름을 올릴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겠죠.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한 바즈인터내셔널을 이끌고 있는 박세리. 사업가로서 제2의 삶을 살아가는 그의 곁에는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멀티포컬이 함께한다.

사실 저는 노안도 신경 쓰이는데, 휴대폰의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내가 노안?’ 하는 생각에 움찔합니다. 박세리 감독은 어떤가요? 나이가 들수록 안 좋아지는 것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이 바로 시력이죠. 노안은 의지와 상관없이 서서히 찾아오는데, 제 인생은 아직 한창이잖아요. 노안이 이를 막을 수는 없죠.
노안이 찾아온 것을 처음 인지한 순간은? 저 역시 휴대폰 글씨가 잘 안 보이고, 책이나 신문을 읽으려고 하면 자연스레 멀리 놓고 보게 되더라고요. 가뜩이나 시력이 떨어지는데 이제부터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노안 시력 교정이 콘택트렌즈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콘택트렌즈로 노안 시력 교정이 가능하다는 걸 알고 바로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착용하는 것만으로 노안 시력을 교정할 수 있다는데 안 할 이유가 없었죠.
사람마다 속도가 다르지만, 대부분 40대부터는 수확하기 시작하는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사회생활로 누군가는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또 누군가는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죠. 그런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나요? 뭔가 한 가지에 몰두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럴 때마다 좀 더 자신을 돌아보고, 리프레시할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찾아야 해요. 저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주변 사람들과 드라이브를 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에너지를 충전해요. 자신이 하는 일에 몰두하는 것도 좋지만, 그만큼 다시 에너지를 채워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세계 최정상에 오른 박세리 감독은 꿈을 이루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아직 남은 꿈이 있나요? 골프 선수로서 세계 최고라는 꿈을 이뤘다면, 앞으로는 ‘사회인 박세리’로서 저와 같은 꿈을 꾸는 후배들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최고 리더’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또 다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골프 감독, 사업가, 방송인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경험을 이어가는 박세리와 함께하는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멀티포컬. 183가지 동공 크기별 디자인으로 다양한 거리에서 또렷한 시야는 물론, 블루라이트 차단 기술(Optiblue™)로 낮에도 밤에도 선명한 시야와 눈물안정화 기술(Tearstable™)로 하루 말미까지 촉촉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유영준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장소미
패션 스타일링 김미현
어시스턴트 김다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