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ise for eternity
‘영원’이라는 시간을 서로에게 약속하는 두 남녀의 로맨틱한 찰나.

Woohyeong 지름 42.4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와 청량한 블루 다이얼이 은은한 빛을 내는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3시와 9시 방향에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와 스몰 세컨드를 배치한 균형 잡힌 오픈 다이얼이 특징이다. IWC 자체 제작 52011 칼리버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7일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Seoyeon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은 한층 작아진 다이얼 사이즈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케이스와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72개를 세팅해 우아한 매력을 배가한다. 모두 IWC SCHAFFHAUSEN
그레이 셋업 슈트 SANDRO HOMME, 스트라이프 셔츠 ARKET, 슬리브리스 드레스 PATOU

Woohyeong 폴리싱 처리한 18K 아머 골드Ⓡ 케이스와 실버 도금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와 골드 아플리케를 갖춘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 더 얇아진 케이싱 링과 더블 박스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로 세련된 매력을 선사한다. 12시 방향의 더블 문TM 디스플레이를 통해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보이는 달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Seoyeon 18K 레드 골드 케이스의 베젤을 따라 다이아몬드 66개를 세팅해 품격 있는 우아함을 완성한다. 6시 방향의 작은 인디케이터를 통해 주·야간 확인이 가능한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데이 & 나이트 34. 모두 IWC SCHAFFHAUSEN
베이지 재킷과 스트라이프 셔츠 모두 BOSS, 톱 SELF-PORTRAIT

Seoyeon 밤하늘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달과 별을 표현하기 위해 12시 방향에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배치한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페이즈 37. 베젤과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78개를 세팅해 눈부신 광채를 발한다.
Woohyeong 포르토피노 퍼페추얼 캘린더는 지름 40mm로 IWC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의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다. 독창적 메커니즘은 기계적으로 프로그래밍되어 매월 달라지는 일수와 윤년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2100년까지 따로 조정할 필요 없이 완벽하게 작동한다. 모두 IWC SCHAFFHAUSEN
리본 장식 오프숄더 드레스 SELF-PORTRAIT, 타탄체크 셋업 슈트, 화이트 드레스셔츠, 타이 모두 BRUNELLO CUCINELLI

Woohyeong 1/4초 눈금 프린트가 특징인 르호(réhaut)는 스톱 타임을 정확히 읽을 수 있고, 손목용 정밀한 항해 기구로서 포르투기저의 기원을 떠올리게 한다. 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날렵한 나뭇잎 모티브 골드 핸즈, 아라비아숫자 아플리케를 장착한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워치.
Seoyeon 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실버 도금 다이얼, 아워 마크에 1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IWC 자체 제작 32111 칼리버 무브먼트는 양방향 폴 와인딩 시스템을 탑재해 12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모두 IWC SCHAFFHAUSEN
재킷 EENK, 화이트 리넨 셔츠 COS, 슬리브리스 드레스 RECTO
에디터 오경호(okh@noblesse.com)
사진 김선혜
모델 장우형, 이서연
헤어 김건우
메이크업 문지원
어시스턴트 이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