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바다 속으로
80년의 헤리티지를 담은 새로운 ‘오션 스타 39’ 컬렉션 탄생.

아시아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김수현.
1944년에 첫선을 보인 미도의 아이코닉한 오션 스타 컬렉션이 출시 80주년을 맞이했다. 육지와 바다를 넘나들며 탐험하는 모험가들과 함께해온 유구한 헤리티지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월 31일 오션 스타 출시 80주년과 새로운 ‘오션 스타 39’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는 아시아 이벤트를 진행했다. 샌드 아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미도 CEO 프란츠 린더의 개회사와 함께 배우 김수현이 스테이지에 올라 새로운 오션 스타 39 컬렉션 출시를 축하했다. 김수현은 “오션 스타 출시 80주년이라는 뜻깊은 여정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온 듯한 이벤트 현장에서 다이버 워치 그 이상의 가치를 느끼며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신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미도와 이어온 오랜 인연과 앰배서더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1944년에 탄생한 오션 스타는 스포티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과 탁월한 내구성으로 출시 이후 오랫동안 꾸준하게 사랑받아온 모델이다. 출시 80주년을 맞아 올해 새롭게 공개한 오션 스타 39는 컬렉션 최초로 도입한 케이스 지름 39mm의 스포티하면서 슬림한 두께로 콤팩트한 매력을 전한다. 특히 네이비블루에서 블랙 컬러로 그러데이션된 양각 모티브를 통해 모래 위 해류 흐름을 표현한 점이 인상적. 원형 인덱스와 시침, 분침은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코팅 처리해 어두운 곳에서도 가독성이 뛰어나다. 이번 컬렉션은 스틸 브레이슬릿의 샴페인 또는 블랙 그러데이션 다이얼과 미도의 시그너처 컬러인 오렌지 인덱스와 핸드가 있는 블랙 컬러에 블랙 러버 스트랩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김유정(yjkim@noblesse.com)
사진 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