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의 위대한 유산
쇼메의 유산을 간직한 시그너처 컬렉션의 모던하고도 우아한 여정.

황후의 왕관에서 영감받은 V자형 모티브가 특징. 화이트 골드에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중앙에 쿠션 컷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에끌라 플로랄 브레이슬릿 모두 CHAUMET

위부터 로즈 골드 비 마이 러브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하프 파베 세팅한 비 마이 러브 브레이슬릿, 로즈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하프 파베 세팅한 비 마이 러브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 비 마이 러브 브레이슬릿 모두 CHAUMET

프랑스 황실과 나폴레옹의 힘을 상징하는 꿀벌을 모티브로 한 비 마이 러브 컬렉션. 옐로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비 마이 러브 펜던트, 화이트 골드에 2개의 임페라트리스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비 마이 러브 스터드 이어링 모두 CHAUMET

플래티넘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페어 컷 루비를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솔리테어 링 CHAUMET

벌이 꽃가루를 모으는 모습에서 착안한 허니콤 모티브의 오픈워크 디자인이 돋보인다. 로즈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비 마이 러브 브레이슬릿, 로즈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비 마이 러브 링 모두 CHAUMET

프랑스어로 사랑을 의미하는 ‘아무르(Amour)’의 스펠링을 상징하는 유색 스톤을 세팅했다. A는 아콰마린을, M은 모거나이트를, O는 핑크 오팔을, U는 그린 유바이트를, R은 루비를 의미한다. 아크로스티쉬 아무르 브레이슬릿 CHAUMET
에디터 최원희(wh@noblesse.com)
사진 이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