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화사함을 품은 타임피스
봄의 수채화와 함께 드리운 브레게의 특별한 타임피스.

시계 중심부의 선명한 배럴에 핸드 인그레이빙한 로제트 모티브 장식이 돋보인다. 12시 방향에 위치한 화이트 머더오브펄 소재 오프셋 다이얼에 수작업으로 완성한 엔진-터닝 ‘클루 드 파리(Clou de Paris)’ 홉네일 패턴을 섬세하게 장식한 트래디션 담므 7038 워치. 지름 41mm 케이스 속 칼리버 569가 힘차게 박동하며 일정한 토크를 보장한다. 블루 코팅 처리-한 투르비용 케이지, 그레이 컬러 무브먼트의 강렬한 컬러 대비가 돋보이는 트래디션 투르비용 7047 워치 모두 BREGUET

나폴레옹의 여동생이자 나폴리 왕비였던 카롤린 뮤라를 위해 제작한 최초의 손목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 그랑푀 에나멜링 기법으로 부드러운 컬러감을 표현한 오벌형 다이얼이 특징인 그레이, 라이트 핑크 컬러 레인 드 네이플 8918 워치.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121개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새롭게 선보이는 민트 그린 컬러 레인 드 네이플 8918 워치 모두 BREGUET

화이트 골드 소재 오벌형 베젤에 약 4.1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찬란한 빛을 뿜어낸다. 엔진 터닝 패턴의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6시 방향에 위치한 아코야 진주가 품격 있는 우아함을 완성한다. 브레게 펄 임페리얼 하이 주얼리 워치 BREGUET

왼쪽부터_ 수공 인그레이빙한 로즈 골드 케이스 속 12시 방향에 문페이즈, 3시 방향에는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를 장착했다. 3.01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591 DRL를 탑재한 클래식 7787 문페이즈 워치. 정교하게 홈을 낸 플루티드 케이스 밴드와 화이트 그랑푀 에나멜링 다이얼을 갖췄다. 작은 별이 가득한 미닛 트랙의 5분 간격을 섬세한 백합 문장(fleurs-de-lis)으로 장식한 클래식 문페이즈 담므 9088 워치 모두 BREGUET
Editor KIM YOUJEONG(yjkim@noblesse.com)
Photographer YUN BORAM
Styling SEONG YUZ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