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ear’s N°1 Skin Plan
새해를 맞아 굳게 다짐하는 결심도 첫 단추가 중요하듯, 스킨케어도 첫 단계 안티에이징 리추얼에 그 성패가 달려 있다. 첫 단계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유명한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과 더불어 업그레이드 된 성분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레드 까멜리아 크림, 스킨케어 효과를 강화해주는 마사지 액세서리 조합을 통해 N°1 안티에이징을 경험해볼 것.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N°1 DE CHANEL 마사지 액세서리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과 크림 효과를 보다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고안한 마사지 액세서리. 85% 이상 바이오 기반 소재로 제작했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이 피부에 어린 생기와 활력을 선사하는 첫 단계 안티에이징 세럼.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크림 업그레이드 된 67%의 레드 까멜리아 성분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첫 단계 안티에이징 크림. 피부 노화에 다각도로 대응해 본연의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N°1 첫 단계 안티에이징, N°1 DE CHANEL
찬 바람과 건조함, 스트레스 등 피부 노화를 가속화하는 여러 요인에 늘 맞서야 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뷰티 브랜드의 진보된 스킨케어 전문성이 탁월한 방패막이 되어줄 테니. 피부 본연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상태를 유지해주고,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주는 N°1 DE CHANEL 컬렉션이 더욱 강력한 첫 단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효과를 담은 신제품을 선보인다. N°1 DE CHANEL은 혁신적 스킨케어 효과는 물론, 원료부터 패키지까지 환경을 고려해 세심하게 완성한 차세대 홀리스틱 뷰티 라인이다. 피부 본연의 어린 생기와 활력을 개선하는 N°1 DE CHANEL 리추얼 효과는 강인한 생명력의 꽃, 레드 까멜리아에서 비롯된다. 수명이 200년에 이르는 레드 까멜리아와 어려 보이는 피부 메커니즘에 관한 오랜 연구 끝에 샤넬은 이 우아한 원료에서 놀라운 활력 에너지를 발견했다. 프랑스 남서부 고자크 지역에 위치한 샤넬 오픈-스카이 연구소에서 친환경 재배 방식으로 수확하는 레드 까멜리아가 샤넬이 엄선한 N°1 DE CHANEL의 핵심 성분이 될 수 있었던 이유다. 레드 까멜리아의 강력한 효과는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과 크림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우선 레드 까멜리아 세럼은 천연 유래 지수 95%와 76%의 까멜리아 추출 성분으로 이루어진 N°1 DE CHANEL의 핵심 제품이다. 바르는 즉시 산뜻한 텍스처가 피부에 스며들어 주름과 모공을 개선하며, 안색을 환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피부는 매끈하고 탄탄해지며, 본연의 보호 능력이 강화되고 눈에 보이는 주름, 광채, 모공, 탄력, 피부 편안함 등 다섯 가지 노화 징후에 대응하는 것이 특징. 모던하고 세련된 레드 보틀은 환경친화적으로 디자인해 효율적 사용과 감각적 경험을 가능케 한다.

놀라운 활력 에너지로 피부의 어린 생기를 깨우는 레드 까멜리아는 N°1 DE CHANEL 라인의 핵심 원료로 피부에 탄력과 활기를 더한다.
보다 온전한 N°1 DE CHANEL
2025년 봄, N°1 DE CHANEL은 피부 생기와 활력을 위해 한층 진보된 기능을 발휘한다. 첫 단계 안티에이징 크림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크림이 업그레이드된 성분과 효과로 새해 문을 연 것. 샤넬 연구소는 레드 까멜리아 꽃잎을 저온 분쇄하고 하이드로 퓨전 공정을 통해 항산화 특성을 얻는 3단계 프로세스를 거쳐 레드 까멜리아의 강인한 생명력을 그대로 담은 추출물을 탄생시켰다. 프로토카테츄산을 풍부하게 함유한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비롯해 올리고펩타이드, 까멜리아 세라마이드로 무장한 새로운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크림은 피부 본연의 보호 능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주름·모공·탄력·광채 등 어려 보이는 피부를 위한 조건에 집중적으로 작용해 종합적 스킨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까멜리아 유래 성분 67%, 천연 유래 지수 97%로 이루어진 젤 크림 포뮬러는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가볍게 스며든다. 까멜리아 껍질을 활용한 블랙 캡, 가벼운 글라스로 제작해 리필 가능한 보틀 등에서 환경을 고려하는 N°1 DE CHANEL의 원칙을 엿볼 수 있다. 레드 까멜리아 세럼과 크림의 감각적 리추얼 효과는 N°1 DE CHANEL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마사지 액세서리를 통해 더욱 빛을 발한다. 샤넬 전문가들이 특별히 고안한 N°1 DE CHANEL 마사지 액세서리를 세럼과 크림 단계 전후에 사용하면 그 효과를 더욱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것. 마사지 액세서리에 사용한 재료에서도 환경을 고려하는 샤넬의 접근 방식이 그대로 적용되었다. 까멜리아 씨앗 껍질과 FSC 인증 공급망에서 조달한 목재 부산물 등 85% 이상의 바이오 기반 소재로 제작한 마사지 액세서리를 GOTS(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 인증을 받은 오거닉 코튼 파우치에 담아 그 의미와 가치를 더한 것. 화장품의 본질인 스킨케어 기능에 환경을 생각하는 원칙과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감성이 결합된 N°1 DE CHANEL. 탁월한 시너지 효과로 무장한 레드 까멜리아 세럼과 크림, 마사지 액세서리를 통해 올해에도 탄탄하고 생기 있게 빛나는 피부를 유지해볼 것.
에디터 이혜진(프리랜서)
사진 김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