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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ETERNITY

FASHION

시간을 초월한 사랑의 상징, 반클리프 아펠 브라이덜 컬렉션.

오른쪽 위 플래티넘 소재의 보네르 솔리테어 링.
아래 왼쪽부터 18K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뚜쥬르 시그니처 에또왈 웨딩 밴드. 플래티넘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뚜쥬르 시그니처 에또왈 웨딩 밴드.

사랑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반클리프 아펠의 모든 작품에 걸쳐 흐르고 있다. 1906년 보석 세공 장인의 아들 알프레드 반클리프와 보석 상인의 딸 에스텔 아펠이 나눈 운명적 러브 스토리는 메종의 정체성으로 이어졌다. 두 이름을 연결하는 ‘&’은 단순한 결합이 아닌 예술과 기술, 열정과 창조를 상징하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담고 있다. 1906년 하트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솔리테어 링을 통해 첫 번째 컬렉션을 선보였고, 이후 메종의 여러 피스는 윈저 공작 부부, 그레이스 켈리와 레니에 왕자 등 역사적 인물의 사랑을 더욱 빛냈다. D에서 F에 이르는 최상의 컬러 등급과 IF에서 VVS2 클래러티 등급의 엄격한 기준을 거쳐 선택된 다이아몬드는 단순한 보석을 넘어 생명력 있는 빛의 조각으로 탄생한다. 메종은 자연, 쿠튀르, 춤, 사랑의 언어에서 영감받아 보네르, 쿠튀르, 뻬를리, 로망스, 에스텔이라는 이름의 솔리테어 링 컬렉션을 선보였다. 두 연인의 결합과 사랑의 본질을 찬미하는 웨딩 밴드는 ‘뚜쥬르 시그니처 에또왈’로 대표된다. 플래티넘과 18K 골드로 정교하게 세공한 디자인은 다이아몬드의 찬란한 광채를 극대화하며,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인게이지먼트 링 또는 세컨드 매칭 링과 함께 다양한 조합으로 연출할 수 있다. 착용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고려한 반클리프 아펠의 브라이덜 컬렉션은 시간을 초월한 타임리스 디자인부터 모던하고 대담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특별한 순간에 감동의 깊이를 더한다.

18K 로즈 골드 소재의 뻬를리 솔리테어 링.

신부를 더욱 우아해 보이게 하는 플로레뜨 펜던트 이어링.

신부를 더욱 우아해 보이게 하는 플로레뜨 펜던트 네크리스.

플래티넘 소재의 쿠튀르 솔리테어 링.

 

에디터 이주이(jylee@noblesse.com)
사진 반클리프 아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