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파인 주얼리 ‘로즈 드 방’ 컬렉션 필름 공개
디올이 파인 주얼리 ‘로즈 드 방(Rose des Vents)’ 컬렉션을 소개하며 아기자기한 필름을 공개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영상 속에서 무슈 디올과 디올 파인 주얼리 디자이너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매직봉을 휘두르는데 봉으로 드레스를 터치할 때마다 블루, 그레이, 골드로 색깔이 바뀐다. 드레스 컬러는 모두 로즈 드 방 주얼리 컬렉션에 그대로 반영돼 화려한 메달리온 네크리스로 탄생했다. 이 애니메이션은 카스텔란이 직접 그린 것으로 SNS에서도 화제를 모은 작품. 영상의 메인 컬렉션인 로즈 드 방 주얼리는 메달리온 펜던트에 행운을 상징하는 별과 아름다운 장미를 새겨 브레이슬릿, 쇼트 네크리스, 롱 네크리스 등으로 소개한다.
디올 파인 주얼리 ‘로즈 드 방’ 필름 바로 보기: http://goo.gl/n02O2Y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