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미묘한 관계
은유는 언제나 복잡다단한 관계를 드러내는 데 효과적인 장치다. 브랜드와 예술, 문화를 뒷받침하는 재단의 영향력까지. 얽히고설킨 관계의 힌트를 찾아서.

유연하면서 가벼운 한 점 조각 작품 같은 플라멩코 펄스 LOEWE SHALL WE DANCE, Blankwind, Acrylic, 600×50mm.

오묘한 브론즈 그린 컬러 카프스킨이 돋보이는 슈즈 HERMÈS

블루 라인 디테일이 인상적인 펌프스 PRADA

아이코닉 모노그램 시그너처의 향연 트렁키 백 LOUIS VUITTON
에디터 정송(song@noblesse.com)
진행 이필성
사진 황병문
프롭 스타일링 김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