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예술로 만들다
칸 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워킹부터 최고급 호텔 숙박까지, BMW 엑설런스 클럽이 제안하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속으로.

위쪽BMW 그룹이 공식 후원하는 ‘칸 영화제’에 참석한 뮤지컬 배우 민우혁.
아래쪽BMW XM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민우혁 배우.
현대인에게 자동차는 이동 수단 그 이상의 의미이며, 정체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내는 매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맞춰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서비스도 변화 중이며, 자동차에 한정되지 않은 특별한 경험으로 서비스가 확장되고 있다. BMW 코리아가 운영하는 ‘BMW 엑설런스 클럽(BMW Excellence Club)’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BMW 럭셔리 클래스 구매 고객에게 자동차 오너십을 넘어 삶의 품격을 제안한다.
BMW 엑설런스 클럽의 가장 상징적인 혜택은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의 VIP 초청이다. 10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칸 영화제는 전 세계 예술영화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무대로 꼽힌다. 감독과 작품의 예술적 성취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플랫폼이자, 글로벌 영화 유통과 투자 허브로서 작품성과 시장성이 교차하는 중요한 예술 거점이다. BMW는 글로벌 파트너로서 칸 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며, BMW 코리아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국내 럭셔리 클래스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초청된 고객은 칸 영화제를 대표하는 이벤트인 레드 카펫 워킹을 비롯해 공식 상영회 참석, BMW 럭셔리 클래스 시승, 최고급 호텔 숙박 등으로 구성된 완전무결한 프리미엄 패키지를 경험할 수 있다. 최근 칸 영화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뮤지컬 배우 민우혁은 다음과 같은 소감을 남겼다.
“BMW 덕분에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BMW 엑설런스 클럽에 대해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다양한 프로모션이나 혜택도 인상적이었지만, 특히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는다는 것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잖아요. 저도 배우지만, 제가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았다는 게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BMW 럭셔리 클래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놀랍고요. 전 세계에 이런 혜택이 또 있을까요.” 이렇듯 BMW는 고객을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서사를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여긴다. 그 상징적인 장면이 바로 칸 영화제 레드 카펫 위에서 펼쳐진다.
BMW 엑설런스 클럽의 혜택은 화려한 이벤트에 국한되지 않는다. 차량을 소유하는 순간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까지 고객의 여정에 맞춰 완벽하게 설계되어 있다. 먼저, 출고 시에는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의 프라이빗 라운지에서 ‘핸드오버 세레머니’를 진행하며, 바우처도 증정한다. 제주도에서는 i7, 7시리즈 등 럭셔리 모델을 최대 72시간 무상 렌트할 수 있다. 차량을 사용하다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도 BMW는 24시간 긴급 출동을 포함한 원스톱 ‘사고 차 케어 서비스’, 수리 기간 중 동일 차급의 럭셔리 클래스 차량을 무상 제공하는 ‘로너 카 서비스’ 등 전방위적 고객 보호 시스템이 작동된다. 또 BMW 엑설런스 라운지, 연말 콘서트, LPGA VIP 패키지, 문화 멤버십, 스파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파인다이닝부터 고급 호텔, 골프 라운드, 백화점 쇼핑까지 선택형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 모든 혜택은 ‘BMW 밴티지’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회원 자격은 신차 출고 후 3년간 유지된다.
BMW 엑설런스 클럽이 제공하는 가치는 실용성이나 물질적 혜택을 넘어 당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일깨우고, 인생에서 빛나는 장면을 남길 수 있게 도와주는 BMW만의 라이프스타일 예술이다.

BMW 7시리즈.
에디터 조진혁(프리랜서)
사진 BMW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