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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독자적 피부 과학으로 멜라닌의 흐름을 완벽하게 컨트롤하며 하루 종일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하는 폴라의 토털 브라이트닝 솔루션.

POLA 화이트샷 SXS & 화이트샷 페이셜 세럼.

여름에도 맑고 균일한 톤 케어, 화이트샷 페이셜 세럼
요즘 브라이트닝 케어의 핵심은 ‘하얗게’가 아닌, 피부 속 멜라닌 흐름을 안정시키고 ‘바탕부터 투명하게’ 정돈하는 것! 기존 미백 케어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폴라는 피부 깊숙이 침착된 ‘진피 침투 멜라닌’을 분해해 기미와 칙칙함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처럼 멜라닌의 생성은 물론, 흐름과 축적까지 섬세하게 고려한 폴라의 시선은 화이트샷 페이셜 세럼에 고스란히 담겼다. 피부 전체에 맑은 톤을 입히는 데일리 브라이트닝 세럼으로 민감한 피부까지 고려한 처방이 특징. 이러한 효과의 중심에는 폴라만의 독자 성분인 루시놀과 MP 클리어 리퀴드가 있다. 기미와 색소침착을 사전에 억제하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하며, 브라이트닝 성분이 피부 깊숙한 층까지 균일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됐다. 물처럼 가볍고 빠르게 스며드는 텍스처는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수분감을 남기며, 외부 자극이나 건조로 인해 일시적으로 칙칙해진 피부에도 빠르게 반응한다. 매일 기초 케어에 더하는 것만으로, 피부의 전반적인 톤이 한층 맑아진다.

정밀한 스폿 솔루션, 화이트샷 SXS
티 없이 맑은 피부를 위해선 더욱 정밀한 접근이 필요하다. 화이트샷 SXS는 주근깨, 색소침착처럼 눈에 띄는 흔적은 물론 피부 깊숙이 자리한 기미까지 겨냥한 스폿 집중 브라이트닝 크림이다. 멜라닌 생성을 유도하는 자극이 피부 깊은 곳에서 계속되면 기미가 옅어졌다가 금세 되살아나는데, 화이트샷 SXS는 이 작용을 진정시키는 독자 복합 성분 N클리어 추출물과 멜라닌 생성을 직접 억제하는 루시놀EX, 클리어놀SC 리퀴드를 함께 담아 피부 속 멜라닌 흐름을 보다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흐름으로 바로잡는다. 정확한 위치에 성분을 확실하게 전달하기 위한 ‘샷 딜리버리 시스템’도 주목할 부분. 멜라닌이 활성화된 부위에 유효 성분이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설계된 이 시스템은 피부 깊숙이, 필요한 곳에만 성분을 집중시켜 독보적인 브라이트닝 효과를 발휘한다.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기미에 지쳤다면, 피부 깊은 곳의 근원을 찾는 이 정교한 솔루션에 주목할 것.

하루 종일 지속되는 토털 브라이트닝
피부가 주는 인상은 전체와 부분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화이트샷 페이셜 세럼으로 피부 전체의 투명도를 높이고, 화이트샷 SXS로 신경 쓰이던 부위를 집중 관리함으로써 보다 섬세하고 입체적인 브라이트닝 루틴을 구축한다. 공통적으로 적용된 루시놀과 m-A 클리어 추출물의 이중 작용은 피부 속 멜라닌의 흐름을 안정화하며, 색소침착을 근본적으로 다룬다. 화이트샷 페이셜 세럼으로 피부 바탕을 정돈한 뒤 화이트샷 SXS를 고민 부위에 덧바르면 각기 다른 레이어에 작용해 피부 안팎의 균형을 완성한다. 이 루틴을 아침과 저녁 하루 두 번만 적용해도 피부 속부터 맑아지는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에디터 주효빈(hb@noblesse.com)
사진 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