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위한 가장 첫 번째 스텝
외부 자극에 쉽게 노출되는 세안 직후, 피부는 본능적으로 첫 단계 보습을 기다린다. 하루의 첫 식사가 몸을 깨우듯, 피부 컨디션을 다독이는 퍼스트 한 방울.

OERA 멀티-베네핏 캘리브레이터 스킨케어의 시작점에서 피부 컨디션을 정밀하게 조율하는 0단계 퍼스트 에센스. 오에라가 제안하는 ‘캘리브레이팅 케어’는 피부를 가장 안정적 상태로 맞추는 처방 솔루션으로, 크로노 엘릭서™와 바이오 액티브 성분이 결, 톤, 탄력, 보습, 주름 등 일곱 가지 피부 고민을 복합적으로 케어한다. 아침과 저녁, 하루 두 번 사용하는 리추얼을 통해 피부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함께 구성된 비건 듀얼 패드는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하고 유효 성분 흡수를 도와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한다.

LA PRAIRIE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 증기 증류법으로 추출한 캐비아 워터가 피부 깊숙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며, 뒤이어 사용하는 제품의 효능을 극대화해 맑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LA MER 밸런싱 트리트먼트 로션 클렌저 다음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 미라클 브로스™와 73가지 해양 미네랄, 마린 밸런싱 바이오-알게 성분이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고 피부 톤, 결, 모공을 개선해 피부 자생력을 강화한다.

CHANEL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인 미스트 기존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의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이어가며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 휴대가 간편한 미스트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즉각적으로 수분 공급이 가능하며 피부 산화 스트레스 케어를 돕는다. CHANTECAILLE 24K 골드 에센스 인텐스 피부가 수분을 끌어당기는 스킨 부스터 역할을 해 건강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 가볍고 산뜻한 워터리 포뮬러에 골드의 풍부한 영양을 담아 속부터 빛나는 광채를 선사한다.

POLA B.A 로션 스킨케어 가장 첫 단계에서 바르는 에센스. 보습과 탄력뿐 아니라 피부 당화로 칙칙해진 톤까지 개선하는 트리플 멀티 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SUQQU 아쿠폰스 스무드 리뉴 세럼 수분을 채우고 피부 번들거림을 조절하는 퍼스트 세럼. 피붓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다음 단계에 바르는 제품의 밀착력을 높인다.
에디터 주효빈(hb@noblesse.com)
사진 이승훈
프롭 스타일링 김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