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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영원하다

WATCH & JEWELRY

가을바람을 타고 스며든 추억의 단편.

둥근 모서리의 섬세한 핑크 골드 케이스와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클래식한 매력을 더하는 산토스 뒤몽 워치 CARTIER

위부터 그러데이션 브러시드 핑크 다이얼이 우아한 패트리모니 셀프와인딩 워치. 총 196개 부품으로 구성된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는 시간당 2만8800회 진동하는데, 뛰어난 정확성과 4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VACHERON CONSTANTIN 기요셰 장인 얀 폰 케넬과 협업해 수공 양각 기법으로 완성한 블루 뉘, 뉘아주 50 색상 다이얼과 18K 핑크 골드 케이스가 조화로운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워치 AUDEMARS PIGUET

새틴 폴리싱 처리한 로즈 골드 소재의 얇고 정교한 엑스트라 씬 케이스가 돋보이는 옥토 피니씨모 워치 BVLGARI

왼쪽부터 비대칭 등자 모양 러그와 기울어진 숫자 인덱스가 인상적인 아쏘 워치 36mm HERMÈS WATCH, 특유의 양면 다이얼로 이중적 매력을 드러내는 리베르소 클래식 듀에토 워치 JAEGER-LECOULTRE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가 1796년 처음 제작한 전설적 서브스크립션 회중시계를 손목시계로 재현했다. 그랑 푀 에나멜 다이얼 위 싱글 핸드로 시간을 표시하는 클래식 서브스크립션 2025 BREGUET

수평 기요셰 패턴의 그린 다이얼과 6시 방향에 자리한 날짜 인디케이터가 모던한 인상을 더한다. 최대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1110P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한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PIAGET

 

에디터 김소정(sjkim@noblesse.com)
사진 이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