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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분위기 바꿔줄, 브라운 헤어 컬러 백서

BEAUTY

하늘 아래 같은 브라운은 없다. 셀럽들의 스타일을 통해, 브라운 헤어 염색을 어떻게 찰떡같이 소화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s  브론즈 브라운 
올데이 힙해지고 싶은 이라면 요즘 대세 아이콘,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의 머리색을 주목할 것. 적당한 채도와 밝기로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는 이 컬러는 시크한 이미지 연출에 제격으로, 태닝한듯 어두운 피부톤을 가진 이들에게 더욱 추천합니다.

트와이스 나연’s  체리 브라운 
지난 7월 완전체로 복귀해 활발히 활동 중인 트와이스 나연은 컴백 뷰티 룩으로 톡톡 튀는 체리 브라운을 선택했습니다. 이마 위로 살짝 올라오는 처피뱅과 중간 길이의 단발 스타일링으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핑크 빛이 감도는 머리색을 통해 그녀 특유의 팝한 매력을 한층 더 강조했네요.

미야오 엘라’s  샌디 브라운 
부드럽고 은은한 색감으로 작년 헤어 컬러 트렌드를 휩쓴, 이른바 ‘외국 아기 머리색’은 이번 시즌 ‘미야오 엘라’가 다시금 이끌어갑니다. 붉은기와 노란기를 최소화해 잿빛이 감도는 샌디 브라운은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니,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이들에게 걸맞은 컬러겠군요.

르세라핌 허윤진’s  초코 브라운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처럼, 베이직한 초코 브라운 역시 빼놓을 수 없죠. 평소 오렌지와 레드 같은 강렬한 컬러를 즐기던 그녀는 핫걸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브라운 헤어의 정석으로 변신했습니다. 톤다운만 했을 뿐인데, 이목구비가 한층 또렷해 보이고 청순한 매력까지 더해지지 않았나요?

 

에디터 강유진(yujin@noblesse.com)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