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콘서트홀 개관 1주년 기념 콘서트
한국이 낳은 세계적 음악가를 한자리에서 만나고 싶다면 콘서트 <음악으로 하나 되는 곳>을 주목하자.

한국이 낳은 세계적 음악가를 한자리에서 만나고 싶다면 콘서트 <음악으로 하나 되는 곳>을 주목하자. 18일에는 정명훈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19일에는 지휘자 정명훈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첼리스트 송영훈이 공연한다. 여기에 이틀간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가 풍부한 선율을 더한다. 롯데콘서트홀(8월 18일, 19일) 문의 1544-7744(롯데콘서트홀)
에디터 백아영(xiaxia@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