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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으로 채운 일상

LIFESTYLE

지금, 가장 트렌디한 컬러 무드로 완성해보는 형형색색의 리빙 아이템.

10mm 두께의 특수 제작 강화유리판을 맞물리게 접합해서 선의 미학을 살린 ‘카지미르(Kazimir)’ 책장. GLAS ITALIA

덮개에 적용한 보태니컬 패턴과 금박을 두른 원숭이 형태의 손잡이로 마치 작은 밀림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스키미아(Scimmia)’ 합. GINORI 1735

실내와 야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니시다(Nisida)’ 쿠션은 모서리에 프린지로 멋을 더했다. GIORGETTI

‘파사쥬(Paysages)’ 러그는 자연의 목가적 풍경에서 얻은 영감을 컬러 그러데이션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GAN

1904년 빈 출신의 유명 건축가 요제프 호프만이 디자인한, 그래픽 모티브를 두른 티포트. PRADA

재활용 소재로 만든 지속 가능한 튜브형 스틸 프레임과 짙은 그린 컬러를 입은 패브릭 등 동시대성을 가미한 ‘2 포퇴유 그랑 콩포르 쁘띠(2 Fauteuil Grand Confort Petit)’ 체어 탄생 60주년 스페셜 에디션. CASSINA

유기적인 디자인의 ‘DS-909’ 소파는 등받이의 위치는 물론, 좌석의 구성까지 사용자의 취향이나 공간의 특성에 따라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DE SEDE

 TRANSFORMATIVE TEAL BY COLORO + WGSN 
컬러 트렌드 예측 에이전시 COLORO와 WGSN이 함께 선정한 2025/2026 컬러, 트랜스포메이티브 틸. 푸른빛과 청록빛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색조로, 변화와 재생을 상징하며 지속 가능성과 혁신적 변화의 의미가 담겨 있다.

빛의 각도와 그림자를 조절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조명 갓에 새로운 컬러 더스티 블루를 적용한 ‘아티초크(Artichoke)’ 펜던트 램프. LOUIS POULSEN

버지니 자맹이 디자인한 ‘그랜드 트랄랄라(Grand Tralala)’ 실크 스카프를 자카드 플래드로 재해석한 버전. Hermès

코끼리 모티브 디자인으로 동심을 자극하는 ‘임스 엘리펀트(Eames Elephant)’ 스툴. VITRA

‘아키보(Archivo)’ 선반은 각 패널을 뭉툭하게 마감해 안전성을 높였다. 오크 목재로 무거운 물품을 적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칠 벗겨짐도 적다. &TRADITION

영국의 도자 아티스트 루시 리에에 의해 탄생한 디자인에 조나단 앤더슨의 현대적 터치를 가미한 찻잔. WEDGEWOOD

독특한 곡선과 건축적 형태가 특징인 ‘슈퍼맥스(Supermax)’ 암체어. 야외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FLEXFORM

좌석을 앞뒤로 당기거나 등받이를 접는 등 필요에 따라 소파 혹은 침대로 사용할 수 있는 ‘리캐스트(Recast)’ 더블 소파 베드. INNOVATION LIVING

날개 형태의 지지대가 꽃의 개화를 연상케 하는 플로레종(Floraison)’ 탁상 램프. ROCHE BOBOIS

 COUNTRY AIR BY DUNN-EDWARDS 
페인트 전문 회사 던에드워드의 컬러 트렌드 컬렉션인 ‘어 콰이어트 조이(A Quiet Joy)’ 테마의 키 컬러 컨트리 에어는 연보라 톤이 섞인 부드러운 블루 계열 색상으로, 공간에 맑고 차분한 분위기와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생동감 넘치는 새 일러스트를 담아낸 ‘자르댕 뒤 루아(Jardin du Roi)’ 디너 플레이트. BERNARDAUD

디자인 스튜디오 포르마판타스마가 디자인한 ‘그래마 B(Grammar B)’. 추상화 캔버스를 보는 듯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핸드메이드 울 러그다. CC-TAPIS

바우하우스 디자인 문법을 고스란히 계승한 ‘M4RS’ 콘솔 트롤리. TECTA

세 가지 패브릭을 함께 사용해 다채로운 촉감을 자랑하는 ‘더블(Double)’ 쿠션. MINOTTI

도자 고유의 질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유약을 바르지 않고 빚어낸, 캘리포니아 도예가 카이트 레아스의 볼. FINORK

어미 품에 안긴 새끼 북극곰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기 위해 만든 곡선형 암체어 ‘더 타이어드 맨(The Tired Man)’. AUDO COPENHAGEN

줄기에서 돋은 잎사귀 형상의 ‘폴리지(Foliage)’ 램프. 황동 소재 지지대에 펠레 프라우 가죽을 입힌 잎사귀 형태의 조명 갓으로 구성했다. POLTRONA FRAU

목재와 대리석, 상반되는 물성을 조화롭게 구현한 사이드 테이블 ‘트래버틴(Travertine)’. LEE BROOM

 LIMESTONE WHITE BY NCS COLOURS 
스웨덴의 색채 표준화 전문 기관 NCS 컬러스는 2025년과 2026년을 잇는 트렌드 테마 ‘콰이어튜드(Quietude)’의 중심 컬러로 라임스톤 화이트를 선택했다. 아이보리 톤에 녹색 기운이 감도는 색상으로, 자연의 고요함과 균형감을 표현한다.

‘팀버 톤스(Timber Tones)’ 패브릭 러그는 섬세한 나뭇결에서 영감을 얻어 음영이 진 듯한 기하학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MOOOI

일곱 쌍의 곡선형 알루미늄 디스크를 비스듬히 배열해 행성처럼 다채로운 빛을 발산하는 ‘슈퍼노바(Supernova)’ 펜던트 램프. FOSCARINI

액체 상태에서 몰드에 색을 입혀 탄생한 에폭시수지와 반광택 황동 프레임이 조화를 이룬 ‘리베르소(Reverso)’ 룸 디바이더. DRAGA & AUREL

퍼플 컬러를 입은 무라노산 유리 조명과 연마된 금속 프레임의 조합이 단순하면서도 멋스러운 ‘켄다마(Kendama)’ 테이블 램프. GIORGETTI

새로운 컬러 모브 퍼플을 적용해 새롭게 탄생한 ‘콤포니빌리(Componibili)’ 모듈 수납함. KARTELL

지속 가능한 신소재 폴리맥스를 활용해 만든 지지대가 특징인 ‘유젠(Euge`ne)’ 암체어. MOLTENI&C

둥글고 윤기 나는 체리를 재치 있게 표현해낸 ‘봉보니에(Bonbonniere)’ 항아리. HELLE MARDAHL

디자이너 피에르 폴랭의 손에서 탄생한 ‘T877’ 사이드 테이블은 유려한 곡선과 미래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GUBI

 CINNAMON PLATE BY BENJAMIN MOORE 
미국 페인트 브랜드 벤자민무어가 꼽은 트렌디 컬러 시나몬 플레이트는 깊이 있는 시나몬 브라운 톤 특유의 은은한 따스함이 감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안정감으로 공간에 풍요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에디터 이호준(hoju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