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소닉 2016

일본의 최대 록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16이 8월 20일부터 이틀 동안 도쿄 QVC 마린필드 & 마쿠하리 멧세와 오사카 마이시마 서머 소닉 오사카 특설 회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서머 소닉은 첫 해인 2000년 그린데이, 존 스펜서 블루스 익스플로전을 시작으로 이후 콜드플레이, 하노이 록스 등 유명 아티스트가 출연하며 세계적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쟁쟁한 뮤지션들이 이곳을 찾을 예정. 라디오헤드, 언더월드, 퍼기, 위저, 스웨이드 등 약 100팀이 무대에 오른다.
문의 www.summersonic.com
에디터 | 임해경 (hkl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