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이트 바그너 음악 축제

바그너 애호가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독일의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이 7월 25일부터 8월 28일까지 바이로이트 축제 극장에서 열린다. 주요 레퍼토리는 바그너의 후기 오페라 작품 10여 편. <파르지팔>, <트리스탄과 이졸데> 등을 바그너 음악에 최적화한 극장에서 대규모 교향 악단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올해는 성악가 김석철이 한국인 테너 중 처음으로 이 무대에 오른다.
문의www.bayreuther-festspiele.de
에디터 | 임해경 (hkl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