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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방>전

LIFESTYLE

후이 샤페스, ‘너의 손들’, 1998/2015

<뼈>로 알려진 세계적 영화감독 페드루 코스타와 조각가 후이 샤페스의 작품이 서울을 찾는다. 이 전시 는일본과 포르투갈 등 세계 유수의 기관에서 영상과 조각 작품이 조응하는 전시를 선보인 둘의 또 다른 프로젝트다. 17편에 달하는 페드루 코스타의 영화와 후이 샤페스의 대형 금속 조각을 만날 수 있다.
일민미술관(6월 25일~8월 14일) 문의 02-2020-2050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