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가고 예술은 남다>전
‘14-III-72 #223’, 1972
수화 김환기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대규모 전시다. 환기미술관의 설립자이자 김환기의 아내 김향안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열리는 전시로 1950년대 초기부터 1970년대 말년에 걸친 김환기의 유화와 드로잉, 종이 콜라주, 과슈 등 400여 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환기미술관(8월 14일까지) 문의 02-391-7701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