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mour on Gold
우아한 자태와 손놀림으로 꽃꽂이를 하고 있는 그녀.그리고 그녀의 손과 꽃 위에서 반짝이고 있는, 꽃보다도 아름다운 호화로운 골드 시계와 주얼리.
옐로 골드 링크를 일일이 셰브런 패턴으로 엮은 브레이슬릿 덕분에 전혀 다른 느낌으로 재탄생한 Breguet 클래식 8068. 베젤과 러그에 64개의 다이아몬드를 흩뿌려 반짝이는 광채를 더했다.
아름다운 일출 광경에서 영감을 받은 De Beers의 옐로 골드 아줄리아 뱅글에는 6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하프 베젤 세팅했다.
건축가 오스카르 니에메예르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H. Stern의 옐로 골드 소재 커브스 링은 물결 모양을 형상화했다.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스타일링 장태화 플라워 스타일링 조은영 손 모델 최현숙 네일 박은경 타일 협찬 윤현상재
왼손에는 18K 옐로 골드에 독특한 텍스처를 입혀 마치 모래사막이 펼쳐진 듯한 느낌을 주는 H. Stern의 켈틱 듄즈 브레이슬릿.
오른손에는 뱀이 두 번 똬리를 튼 듯한 브랜드 고유의 세르펜티 컬렉션. 다이얼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하고, 유연한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은 손목에 두 번 감기도록 디자인해 더욱 유혹적이다. 다섯 층의 밴드가 볼드한 느낌을 주는 옐로 골드 비제로원 링까지 모두 Bulgari 제품.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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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는 수작업으로 완성한 유니크한 브레이슬릿이 눈길을 끄는 트래디션 34mm. 울트라 신 핸드와인딩 무브먼트 430P를 장착했다. 레드 골드와 화이트 골드를 믹스한 시크한 매력의 링은 포제션 유앤미로 모두 Piaget 제품.
오른손에는 스네이크 체인 브레이슬릿으로 글래머러스함을 살린 Cartier의 탱크 아메리칸 뉴 브레이슬릿 워치. 핑크 골드 소재의 비늘을 연상시키는 매끈하고 부드러운 브레이슬릿과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케이스가 화려함을 극대화한다.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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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18K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여기에 약 3.01캐럿의 637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골드와 다이아몬드의 드라마틱한 조우를 보여주는 Vacheron Constantin의 패트리모니 트래디셔널 골드 브레이슬릿. 브레이슬릿이 3부분으로 이뤄져 있어 손목에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Jaeger-LeCoultre의 마스터 울트라 씬 38은 두께 1.85mm의 울트라 신 칼리버와 매끄러운 라인의 38mm 사이즈 케이스가 절제미를 보여준다.
미니멀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담은 Van Cleef & Arpels의 피에르 아펠이 브레이슬릿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수작업을 거쳐 완성한 압착 밀라니스 스티치 브레이슬릿이 레더 스트랩과는 또 다른 느낌의 매력을 선사한다.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스타일링 장태화 플라워 스타일링 조은영 손 모델 최현숙 네일 박은경 타일 협찬 윤현상재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매끄러운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과 정갈한 머더오브펄 다이얼의 조화가 우아한 Longines의 프리마루나.
시계 옆면 웨이브 패턴 사이로 세라믹 링이 엿보이는 Omega의 레이디매틱. 베젤 위에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했고, 오메가 매뉴팩처 무브먼트 코-액시얼 8521과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했다.
브랜드 시그너처인 ‘무빙 다이아몬드’ 컨셉을 반영한 Chopard의 해피 다이아몬드 워치. 가느다란 골드 소재 브레이슬릿과 두 줄로 레이어링한 로즈 골드 케이스 안에서 반짝이는 무빙 다이아몬드가 여성스럽게 어우러진다.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스타일링 장태화 플라워 스타일링 조은영 손 모델 최현숙 네일 박은경 타일 협찬 윤현상재
위부터_브랜드의 상징인 토너 셰이프와 아치형 옆모습이 시크한 Parmigiani의 칼파리스마 노바는 밤하늘을 닮은 칠흑 같은 블랙 다이얼, 반짝이는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12시 방향 창에 시간과 분 크로노그래프를 동시에 표시하는 IWC의 다빈치 크로노그래프 로즈 골드 버전. 올해 크로노맷 탄생 30주년 탄생을 기념해 선보이는 Breitling의 크로노맷 44 한정판. 한정판에만 사용하는 레드 컬러 크로노그래프 초침이 눈길을 끌고 자사 무브먼트 칼리버 01을 탑재했다.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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