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리 드 차베즈>전
‘Apog’, 2015
쓰레기 하치장을 모티브로 한 그림을 통해 부패와 탐욕으로 얼룩진 필리핀의 현실을 풍자해온 작가 레슬리 드 차베즈가 서울에서 개인전을 연다. 작가는 회화뿐 아니라 조각,설치,드로잉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필리핀 사람들의 정체성 문제에 대해 질문해왔는데, 이번엔 ‘이성의 수면(The Sleep of Reason)’이란 이름으로 근작을 선보인다. 아라리오갤러리 서울(3월 17일~5월 1일)
문의 02-541-5701
에디터 | 임해경 (hkl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