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가면무도회>
프란체스코 멜리
베르디의 <가면무도회>는 스웨덴 왕 구스타브 3세의 살인 사건을 소재로 권력과 명예,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무대는 이탈리아 도니체티 극장의 극장장이자 예술감독인 프란체스코 벨로토가 연출을 맡았다. 또 테너 프란체스코 멜리, 마시밀리아노 피사피아 등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성악가들이 공연한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4월 15일~17일)
문의 | 02-542-0350(수지오페라단)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