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전
전시 참여 작가 임근준
지난 10년간 소규모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의 성과를 정리하고, 그들이 서울의 문화 예술에 어떻게 간섭해왔는지 관찰하는 기획 전시다. ‘워크룸프레스’의 김형진, ‘슬기와 민’의 최성민이 기획했으며 총 12팀의 작가가 2005년부터 2015년까지의 디자인 작품 중 101점을 소개한다. 전시 외에도 다양한 디자인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민미술관(3월 25일~5월 29일)
문의 | 02-2020-2050
에디터 | 이영균 (youngkyoo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