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나>전

미술의 기본 요소 중 하나는 ‘색’이다. 화가 박미나는 작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색을 작품의 주제이자 형식이자 내용으로 삼고 있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열리는 <빨주노초파남보>전은 박미나의 색채 탐구 연작을 한데 모았다. 그의 작품을 통해 색의 기본 원리와 체계를 비롯해 색의 다양한 스펙트럼, 빛과 색, 색과 언어의 관계를 음미해보자.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어린이갤러리(3월 2일~7월 24일)
문의 | 02-2124-8928
에디터 | 김재석 (jsk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