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으로 보는 인상주의>전

서양 미술사에서 인상주의는 르네상스 이후 세상을 보는 방식에 변혁을 일으킨 사조로 평가받는다. 빛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빛깔과 사물의 형태를 순간의 붓질로 완성한 작품은 큰 사랑을 받았다. 인상주의의 정신이 가장 잘 드러나는 ‘풍경화’ 장르를 테마로 열린 전시에서 세잔, 반 고흐, 고갱, 마네 등의 작품 70여 점을 연대기별로 소개한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4월 3일까지)
문의 | 1588-2618
에디터 | 김재석 (jsk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