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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전

LIFESTYLE


이혜민은 사소하고 연약한 재료를 활용해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작품에 담아왔다. 조각 천을 모아 만든 베개, 층층이 쌓아 올린 석고 붕대가 대표작. 이번 개인전 <탈바꿈>에서는 주로 사용해온 부드러운 재료와 대비되는 단단한 청동으로 만든 신작을 공개한다. 전시 제목처럼 새로운 재료에 도전한 작가의 변신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갤러리엠(3월 19일까지)

문의 | 02-544-8145

에디터 | 김재석 (jsk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