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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K PHILIPPE] Intro Patek Philippe

FASHION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파텍필립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 이가 없을 거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아쿠아넛 런칭 40주년을 기념해 파텍필립 심화 연구 부서에서 2017년에 선보인 아쿠아넛 트래블 타임 Ref. 5650G 모델.

“당신은 파텍필립을 소유한 것이 아닙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잠시 맡아두고 있을 뿐입니다.” 이는 178년의 유구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파텍필립의 광고 캠페인 문구이자 실제 파텍필립을 소유한 이들에 의해 실현되고 있는 가치입니다. 파텍필립은 과연 어떤 매력을 지녔기에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유산’과도 같은 시계라는 칭송을 받는 것일까요? 좋은 시계를 만들겠다는 신념하에 대를 이어 지키는 숭고한 기업 철학, 현재의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끝없는 개발과 혁신을 이어가는 프론티어 정신, 워치메이킹 분야의 표준이라 해도 좋은 아름다운 컬렉션 등이 그 이유입니다. 여기에 더해 기계식 시계 역사의 중요한 이정표가 된 아카이브 피스는 이들을 하이엔드 중의 하이엔드로 만드는 원천이 됐습니다. <노블레스>는 본지를 통해 파텍필립의 위상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지면이 모자랄 정도로 빼곡한 이들의 역사와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한 매뉴팩처 이야기, 그리고 지금 당장 손목에 얹고 싶은 다채로운 아트 피스에 대한 소식까지!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파텍필립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 이가 없을 거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1 20가지 컴플리케이션 기능, 1366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인 그랜드마스터 차임 Ref. 6300G 모델.
2 올해로 탄생 40주년이 된 역사적인 인하우스 칼리버 240.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