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넘 콘택트 시트>전

세계적 보도사진 작가 그룹 매그넘 포토스는 그 이름만으로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로버트 카파, 토마스 회프커 등 매그넘 대표 작가 65명의 밀착 인화지 70여 점과 사진 작품 94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밀착 인화지는 한 롤의 필름을 인화해놓은 사진 모음을 말한다. 수많은 사진이 한 장의 ‘작품’으로 선택되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한미사진미술관(4월 16일까지)
문의 | 02-418-1315
에디터 | 김재석 (jsk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