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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미셸 오토니엘>전

LIFESTYLE


프랑스의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장 미셸 오토니엘은 거대한 목걸이나 나선형 세포처럼 엮인 색색의 유리구슬 작품으로 잘 알려졌다. 무라노의 유리 공방과 협업한 이 연작으로 ‘유리 세공사’라는 별칭도 얻었다. 2011년 플라토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한 이후 오랜만에 열리는 한국 전시다. 국제갤러리 K3(2월 2일~3월 27일)

문의 | 02-735-8449

에디터 | 김재석 (jsk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