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젊은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모던 타임스(Modern Times)’를 컨셉으로 독주회를 개최한다. 모리스 라벨의 ‘쿠프랭의 무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루슈카’ 등 20세기 초반에 쓰인 곡으로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클래식 음악에 큰 변화가 있었던 시기를 조명하는 특별한 무대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2월 27일)
문의 | 1577-5266(클럽발코니)
에디터 | 안미영 (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