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SS THE SKY
무한한 하늘을 가르며 시간을 새기는 루이 비통의 여정.

2002년 처음 선보인 땅부르 컬렉션에 일체형 브레이슬릿과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더해 현대적 감각을 드러낸다. 얇은 원통형 케이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브레이슬릿이 편안한 착용감을 전하는 지름 40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와 그레이 다이얼의 땅부르 워치 LOUIS VUITTON

여행의 정취에 대한 오마주를 담은 컬렉션. 미닛 트랙은 트렁크 외부 캔버스를 고정하는 로진 못에서 착안한 골드 스터드로 장식했다. 지름 39mm 핑크 골드 케이스와 텍스처가 돋보이는 블루 다이얼의 에스칼 워치 LOUIS VUITTON

루이 비통 최초의 쓰리 핸드 타임 온리 모델. 트렁크에 사용하는 리벳 형태 돔과 모노그램을 팔각형 크라운에 가미했다. 리벳 디테일의 각진 러그가 돋보이는 지름 39mm 핑크 골드 케이스와 실버 다이얼의 에스칼 워치 LOUIS VUITTON

정확한 시간 측정의 철학을 바탕으로 골드 소재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땅부르 골드 컬렉션. 케이스 측면에 새긴 로고 인그레이빙이 아이덴티티를 더하는 지름 40mm 옐로 골드 케이스와 화이트 다이얼의 땅부르 워치 LOUIS VUITTON

아이코닉한 트렁크의 금속 구조와 리벳 장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러그, 베젤, 크라운 등 다양한 디테일에 구현했다. 지름 39mm 플래티넘 케이스와 희소한 운석 소재의 메테오라이트 다이얼이 인상적인 에스칼 워치 LOUIS VUITTON

과거 몽트르 아 기셰에 경의를 표하는 모델. 드래깅 시·분 디스플레이와 2개의 회전 디스크가 교차하는 지점에 배치한 마름모형 마커가 시간을 직관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지름 37mm 핑크 골드 케이스의 땅부르 컨버전스 워치 LOUIS VUITTON
- Editor Kim Sojeong(sjkim@noblesse.com)
- Photographer Jeon Euiche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