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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희 개인전: 시간의 깊이>

LIFESTYLE

종이에 그림을 그렸다 지우고 다시 그리는 과정을 수백 번 반복해 ‘영상 회화’라는 세계를 구축한 정석희 작가의 초대전이다.

‘명멸하는’, 2016

종이에 그림을 그렸다 지우고 다시 그리는 과정을 수백 번 반복해 ‘영상 회화’라는 세계를 구축한 정석희 작가의 초대전이다. 수백 장의 드로잉 그리고 캔버스에 수많은 형상을 반복적으로 칠하고 지우는 고된 작업으로 완성하는 그의 작품엔 시간의 층이 겹겹이 쌓여 있다. 이번 전시에선 구작부터 신작까지 20년간 작업한 주요 작품을 한자리에 소개한다. OCI미술관(11월 3일~12월 23일)
문의 02-734-0440

에디터 황제웅(hjw1070@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