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랑 피아노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랑랑은 베이징 올림픽, 노벨상 시상식 등 국제 행사에 단골로 초청되는 클래식계의 슈퍼 스타다.

피아니스트 랑랑은 베이징 올림픽, 노벨상 시상식 등 국제 행사에 단골로 초청되는 클래식계의 슈퍼 스타다. 수차례의 내한 무대를 통해 한국 평단과 관객은 그의 스타성뿐 아니라 음악성도 주목하고 있다. 이번 내한 무대에서는 드뷔시, 리스트, 알베니스, 그라나도스 등 다양한 곡을 연주한다. 롯데콘서트홀(12월 8일) 문의 1544-7744(롯데문화재단)
에디터 안미영(myahn@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