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로 완성되는 궁극의 광채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드 로즈 컬렉션과 신작 레 넥타 덱셉시옹이 전하는 울트라-프리미엄 리추얼.

A Month Alchemy of the Rose
2026년 1월, 한 해의 시작과 함께 디올은 장미의 생명력을 가장 극적으로 담아낸 신작 ‘프레스티지 레 넥타 덱셉시옹’을 공개하며 프레스티지 레 넥타 드 로즈 스킨케어 리추얼을 한층 업그레이드한다. 프레스티지 레 넥타 덱셉시옹은 거친 절벽 위에서 피어난 그랑빌 장미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은 네 가지 고농축 포뮬러가 주간별로 서로 다른 피부 지표를 강화하며 피부의 리듬과 윤곽을 정교하게 재구성하는 4주 집중 스킨케어다. 첫 꽃봉오리에서 추출한 로사펩타이드™ 복합체와 디올 사이언스의 정교한 추출 공정을 통해 탄생한 에센스, 오일 인 워터, 세럼 인 젤, 에멀션 총 4개의 농도는 각기 다른 피부층에서 제 역할을 하며 깊이 있는 광채와 탄탄한 밀도를 선사한다. 이 특별한 디올 프레스티지 집중 큐어 프로토콜은 진귀한 주얼리 케이스에서 영감받아 수작업으로 완성된 정교한 골드 디테일 장식 케이스에 담겼다. 각 단계마다 숫자가 각인된 트리트먼트가 순서에 맞춰 배열되어 리추얼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첫 주에는 리바이탈라이징 로사펩타이드™와 리서페이싱 AHA를 함유한 첫 번째 포뮬러로 피부 표면의 질서를 바로잡는다. 결을 균일하게 다듬고, 은은한 광채가 드러날 수 있도록 표면을 초기화하는 단계다. 2주 차에는 로사펩타이드™ 프리미에와 필링 펩타이드가 담긴 오일 워터 텍스처가 피부 깊은 층까지 개입해 주름 부위를 케어하고 탄탄한 수분 볼륨감을 선사하며, 3주 차 세 번째 포뮬러는 아쿠아 및 오일 추출물을 담은 로사펩타이드™ 앵떼그랄과 텐서 콤플렉스가 결합해 눈에 띄는 리프팅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마지막 4주 차는 3중으로 작용하는 로사펩타이드™에 페룰릭애시드와 세라마이드가 더해진 트리트먼트가 피부 장벽을 강화하며 앞 단계에서 쌓아 올린 광채, 주름 케어, 탄력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The Rose’s Revitalizing Life Force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향한 디올 하우스의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드 로즈’ 컬렉션은 20년에 걸친 연구 끝에 완성된 로즈 드 그랑빌의 생명력을 응축해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궁극의 울트라-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이다. 혹독한 기후 속에서 피어난 그랑빌 장미는 일곱 번 개량을 거쳐 선택된 단 하나의 장미. 그 생명력은 로사펩타이드™ 복합체로 집약돼 피부 밀도를 채우며 견고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울트라 리바이탈라이징 효과를 선사하는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드 로즈 컬렉션은 피부 밀도를 높이며 매끄럽고 입체적인 윤곽을 완성하는 울트라 컨센트레이트 ‘르 넥타 앵떼그랄’, 로즈 드 그랑빌의 첫 꽃봉오리에 담긴 강력한 로사펩타이드TM 프리미에 활성 성분으로 눈에 띄게 매끈한 피부와 피부 주름 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에이지-리버싱 세럼 ‘르 넥타 프리미에’, 그리고 깊은 밤 절정을 이루는 로즈 드 그랑빌의 로사펩타이드TM 드 미뉘 활성 성분으로 더욱 촘촘한 피부와 함께 강력한 피부 활력을 선사하는 울트라-프리미엄 나이트 크림 ‘르 밤 드 미뉘’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네 가지 감각적 포뮬러가 선사하는 집중 큐어 프로토콜 ‘레 넥타 덱셉시옹’은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드 로즈 라인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해 피부 속 깊이 강인한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각 제품은 고혹적인 케이스에 하우스의 상징, 로즈 드 방 문양으로 특별함을 더한다. 피부 위에 한 송이 장미를 얹듯, 디올 프레스티지 레 넥타 드 로즈 컬렉션은 매일의 스킨 리추얼 속에서 생기와 우아함을 되살린다. 강력한 울트라 리바이탈라이징 효과가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빠르게 활력을 되찾게 해 장미의 생명력 그대로 건강하고 견고한 아름다움을 완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