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전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루이비통> 전시 포스터


전시장 내부 전경
루이 비통이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를 연다.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야르(Olivier Saillad)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루이 비통 메종의 역사가 시작된 1854년부터 오늘날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루이 비통을 대표하는 앤티크 트렁크(Malle)부터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가져온 오브제, 문서, 파리 의상장식박물관 팔레 갈리에라(Palais Galliera) 소장품 컬렉션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루이 비통 CEO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는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루이 비통은 여전히 패션의 중심에서 과거에서 영감을 받고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루이 비통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탐구해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는 2016년 2월 21일까지 이어지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오디오 가이드를 들을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
문의 | 02-2118-6151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