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주얼리, 에밀리아 클라크 뮤즈로 낙점


디올이 ‘로즈 드 방’ 주얼리 컬렉션의 새 얼굴로 여배우 에밀리아 클라크(Emilia Clarke)를 선택했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이름을 알린 그녀는 에미상 후보에 올라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에밀리아가 착용한 디올의 ‘로즈 드 방’ 네크리스는 옐로 ·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 화이트 머더오브펄, 핑크 오팔로 장식해 메달리온 주얼리의 새로운 버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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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