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Glam
풀 사이드에 나서며 그저 내추럴하고 가벼운 스타일만 고수할 것인가? 풀 파티의 디바가 되려면 비키니 룩에도 완벽한 드레스 업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치명적일 만큼 관능적이고, 흐트러짐 없이 강렬한 서머 뷰티를 감상해볼 것.
Feeling Heat
뜨거운 태양 빛만큼 눈부신 풀 사이드 룩. Giorgio Armani 플루이드 쉬어 #14로 글로 피부를 표현한 후 Burberry 에포트리스 콜 #01 아이라이너로 눈썹을 진하게 강조한다. 눈꺼풀에는 Guerlain 옹브르 에끌라 #410의 두 가지 퍼플 컬러를 바르고, 블랙 컬러로 라인을 정리해 강렬한 눈매를 완성한다. 입술은 Bobbi Brown 립 칼라 핑크 골드 쉬머로 누디하게 표현한다.
체인 네크리스 프린트의 스윔웨어는Moschino, 꽃 모티브 이어링은 CH Carolina Herrera, 체인과 레더 소재 네크리스는 Fendi, 블랙 볼 장식 뱅글은 에디터 소장품.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이승엽 모델 다리아(Daria) 헤어 오종오 메이크업 최대균 어시스턴트 윤영선 장소 협조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Orange County
오렌지 컬러만큼 작열하는 태양과 잘 어울리는 컬러도 없을 듯. 눈 주변과 치크에는 Tory Burch 립 & 치크 틴트 캣츠 미아우를 발라 연결되듯 표현하고, 눈 끝부분에는 Estée Lauder 베이비 펄 컬렉션 퓨어 칼라 시머링 누드 아이섀도 팔레트의 진한 브라운 컬러를, 눈 앞머리에는 골드 컬러를 덧발라 입체감을 더한다. 입술에는 Make Up For Ever 아티스트 젤 플렉시 #306을 발라 볼륨감 있게 연출한다.
펀칭 디테일의 옐로 비키니는 Vilebrequin, 드롭 이어링은 Swarovski.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이승엽 모델 다리아(Daria) 헤어 오종오 메이크업 최대균 어시스턴트 윤영선 장소 협조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Fun in the Sun
피부는 Chantecaille 저스트 스킨으로 톤을 보정하고, Nars 보디 글로우를 튀어나온 이마와 광대뼈 위, 쇄골 등 얼굴과 보디에 덧발라 섹시하게 빛나는 피부를 표현한다. 위트 있는 선글라스를 풀 사이드 액세서리로 선택했다면, 그에 어울리는 립 컬러를 선택하는 재미도 2배가 될 듯. 경쾌한 오렌지 컬러 미러 선글라스에는 핫 핑크 컬러의 M.A.C 립스틱 캔디 얌얌을 매치해 통통 튀는 서머 룩을 완성한다.
블랙 네트 디테일 스윔웨어는 Melissa Odabash by Coastella, 오렌지 톤 미러 선글라스는 Stephane Christian.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이승엽 모델 다리아(Daria) 헤어 오종오 메이크업 최대균 어시스턴트 윤영선 장소 협조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Deep Blue Sea
바다를 닮은 블루 컬러는 어느 여름에도 결코 질리지 않는 컬러다. 올 여름에는 스카이 블루보다 좀더 딥한 블루로 눈매에 힘을 더해볼 것. 눈꺼풀 전체에 Chanel 레 꺄트르 옹브르 #244 띠쎄 재즈의 딥 블루 컬러를 바르고, 틸 컬러로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을준다. 언더에는 YSL Beauty 풀 메탈 섀도 #6을 가볍게 터치해 좀더 입체적인 눈매를 만든다. 입술은 핑크 톤의 Sisley 휘또 립 트위스트 #8을 발라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과 부드러운 대비를 연출한다.
야자수 프린트의 스윔웨어는 All Saints, 블루 원석 소재 네크리스는 Mond, 골드 이어커프는 Swarovski.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이승엽 모델 다리아(Daria) 헤어 오종오 메이크업 최대균 어시스턴트 윤영선 장소 협조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Sand Diva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젤 타입 파운데이션 Make Up For Ever 페이스 앤 바디로 피부 표현을 한 뒤 Nars 일루미네이터 오르가즘으로 T존과 광대 위에 하이라이트 효과를 준다. 눈꺼풀에는 Giorgio Armani 아이 틴트 #11로 은은한 펄감 베이스를 넣은 후 Bobbi Brown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 블랙 잉크 컬러로 강렬한 눈매를 살린다. 치크는 Nars 듀얼 인텐시티 블러쉬 프렌지 컬러를 사선으로 펴 발라 윤곽을 살린다. Laura Mercier 크렘스무드 립 컬러 엔젤릭으로 내추럴한 립 컬러를 표현한 후 헤어는 볼륨있는 컬을 연출해 글래머러스한 룩을 완성한다.
짜임 디테일의 스윔웨어는 Vix by Coastella, 왼팔의 골드 브레이슬릿은 Swarovski, 오른팔의 골드 뱅글은 Becket, 골드 이어링은 에디터 소장품.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이승엽 모델 다리아(Daria) 헤어 오종오 메이크업 최대균 어시스턴트 윤영선 장소 협조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