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Voyage!
작고 가벼운 바캉스 뷰티 아이템과 함께 떠나요. 모든 걸 훌훌 털어 버리고.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Diptyque 아트 오브 바디 케어 트래블 키트 아트 오브 바디 케어의 샤워젤, 보디 크림, 핸드 밤 미니 사이즈를 지중해 풍경을 프린트한 모던한 주머니에 담은 세트. Sisley 쉬뻬 스틱 쏠레르 SPF30 휴대하며 눈가와 코, 입술처럼 민감한 부위와 잡티가 많은 볼에 덧바르기 좋은 선 스틱. 메이크업한 피부에 덧발라도 뭉치거나 밀리지 않는다. SK-II 극광 CC 크림 미세한 오팔 광채를 피부에 드리우는 CC 크림. CC 크림치곤 커버력이 좋고 자외선 차단 지수도 높은 편이라 여행 중 자외선 차단과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번에 끝내기에 제격이다. Aveda 블루 오일 밸런싱 컨센트레이트 진정 효과가 있는 블루 캐모마일, 청량한 멘톨 성분을 담은 롤온 타입 오일. 자기 전에 딱딱하게 경직된 두피와 목덜미, 관자놀이에 바르면 피로가 풀려 숙면을 돕는다. Shiseido 퍼펙트 UV 프로텍터 SPF50+/PA+++ 땀과 물에 노출될 경우 기존의 자외선 차단막 위에 새로운 필름을 하나 더 형성하는 스마트한 제품.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보송한 마무리감도 강점이다. 얼굴과 보디 겸용으로 이 제품만 챙겨도 여행 내내 든든할 것. Caudalie 뷰티 엘릭시르 모공 타이트닝에 도움을 주고 민트오일이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는 에센스 미스트로 여행 중 활용도가 높다. 유분감을 잡고 싶을 때, 건조해서 메이크업이 갈라질 때 뿌려보자. Burberry 립 앤 치크 블룸 #11 퍼플 튤립. 투명한 마젠타 핑크 컬러의 크림 치크. 메이크업을 가볍게 하고 싶을 때 뺨과 입술에 발라 사랑스러운 생기를 불어넣을 것.
에디터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이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