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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ness of Relaxation

LIFESTYLE

세르반테스는 열심히 일한 만큼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으며, 헤겔은 휴식은 지상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말했다. 여행과 휴식의 계절 여름을 맞아 여름, 휴식, 여행에 관한 명언을 바탕으로 릴랙스 공간을 꾸몄다. 소크라테스의 표현을 빌리면 이 안에서 누리는 한가로움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 될 것이다.

“여름은 하나의 꽃다발, 시들 줄 모르는 영원한 꽃다발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언제나 싱그러운 청춘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 바슐라르

왼쪽부터_ 인더스트리얼 스타일 철제 수납장은 Rareraw, 물뿌리개와 가드닝용 장갑, 모종삽은 John Lewis 제품. 오리엔탈 무드의 플라워 패턴 화병은 Color Me Space 제품. 레드 컬러의 2인용 라탄 체어와 비스트로 테이블은 프랑스의 포이투 제품으로 Pimlico에서 수입, 판매한다. 의자에 걸쳐놓은 바이올렛 컬러의 에투알(어깨에 두르는 숄의 일종)은 Only at Degree, 이그조틱한 패턴의 이카트 찻잔과 소서, 플레이트는 Hermès제품. 테이블 위 핸드타이 꽃다발은 RamaRama에서 제작한 것. 창밖의 화분 받침을 감싼 라탄 바스켓은 Pimlico. 빈티지한 느낌의 철제 행어는 Rareraw, 행잉 화분은 Maison de Sylvie, 그린과 레드 컬러의 메도라크(meadowlark, 블루베리의 일종) 패턴 패브릭은 Modern Fabric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손가락 모양의 노락 선인장과 원형의 금호 선인장은 Mandrin Stone 제품. 바닥재로 사용한 고재는 미국 전역의 100년 이상 된 건축물에서 얻은 그레이 보드로 The Barn 제품이다.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스타일링 이승희(스타일링 하다)

“휴식은 어리석은 것이 아니다. 그리고 한여름 나무 그늘 밑 잔디에 누워 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하늘을 떠다니는 구름을 보는 것은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다.” – 설 J. 럽복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모호해 확장된 느낌을 주는 사진 작품은 Lumas Gallery에서 만날 수 있다. 매듭을 꼬아 만든 형상의 다리가 인상적인 아밧주르(Abatjour) 플로어 램프는 박스터 제품으로 Ace Avenue에서 판매한다. 순면 소재의 블루 체크 해먹은 Hästens. 청록색 벨벳 암체어는 알플렉스 허그(Hug), Ace Avenue에서 만날 수 있다. 바닥에 놓인 리비에라 해변 일러스트 표지의 서적 Galleria Assouline Boutique, 그 위의 그린 컬러와 블루 컬러 크리스털 글라스는 St. Louis 제품. 작은 원형 플레이트는 Hermès의 이카트 시리즈, 위에 올린 대리석 손잡이가 달린 온더록스 글라스는 Innen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스타일링 이승희(스타일링 하다)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 – 안데르센

브루클린 다리의 옛 풍경을 담은 월 데커레이션은 Kare 제품. 여행용 트렁크는 Hermès. 가죽 위에 뉴욕의 풍경을 프린트한 책상은 Kare. 책상 위 금속 캔들 홀더 2개는 Maison de Sylvie, 탁상용 앤티크 시계와 쌓아놓은 여행 서적은 Galleria Assouline Boutique, 수공예로 만든 부채는 Informal Ware, 여행용 모자는 Hermès 제품. 책상 아래 배치한 태국산 대나무 바구니 2개는 Informal Ware에서 판매한다. 용신목 선인장은 Mandarin Stone 제품. 빈티지한 트렁크 수납함은 Casa Alexis, 그 위에 올린 블랙 컬러 캔들 홀더는 Maison de Sylvie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스타일링 이승희(스타일링 하다)

“휴식 시간을 지적으로 보내는 것은 문명의 최고 산물이다.” – 버트런드 러셀

떡갈나무와 참나무 상판에 복합 에폭시 수지를 씌워 만든 커피 테이블 포기(Foggy)는 이탈리아 디자인 스튜디오 알카롤 제품으로 Boe에서 만날 수 있다. 테이블 위 위스키 글라스 2개는 메누 제품으로 역시 Boe에서 판매하며, 칵테일 레시피가 담긴 서적 Galleria Assouline Boutique, 로얄 살루트 62건 살루트와 더 글렌리벳 25년은 Pernod Ricard Korea제품. 가죽과 원목, 메탈의 황금 비율을 보여주는 폴리곤(Polygon) 체어는 크로아티아의 프로스토리아 제품으로 Boe에서 수입, 판매한다. 피치 컬러 리넨 커튼은 Sally Garden 제품. 바닥에 내려놓은 건축물을 프린트한 빈티지한 느낌의 서적 모형 벽 장식품은 Kare 제품. 플라워 패턴 실크 스카프와 세라믹 캔들은 Hermès.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스타일링 이승희(스타일링 하다)

“마음의 힘은 휴식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하는 것이다.” – 알렉산더 포프

왼쪽부터_ 블랙 컬러 철제 수납장은 Rareraw 제품. 수납장 속 허들과 네오프렌 소재 아령, 짐볼과 매트, 스피드 사다리는 모두 아디다스 제품으로 Iwha SMP에서 구입할 수 있다. 코어를 자극하는 전신 트레이닝이 가능한 스핀 바이크 M3 토털 보디 트레이너는 미국 헬스 트레이닝 기구 브랜드 카이저 제품으로 Tobeone에서 판매한다. 블루 컬러의 오픈 철제 수납장은 Rareraw, 아디다스 푸시업 바와 코어 메디슨 볼은 Iwha SMP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스타일링 이승희(스타일링 하다)

“차가운 침대에 누워라. 그리고 그 파란 촉감을 느껴라. 침대는 차차 훈훈해지고 어둠이, 밤의 침묵이 그대를 덮을 것이다. 두 눈을 감고 그대 자신을 느껴라.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단 말인가. 아! 너무 벅차구나. 깊은 감사의 마음이 솟아난다. 이것이 휴식이다. 휴식이란 지금 이 순간이 그 어떤 기대나 요구보다도 충만함을 의미한다.” – 라즈니시

왼쪽부터_ 플라워 프린트 타일 상판 사이드 테이블과 아쿠아 블루 컬러 디캔터는 Informal Ware, 마블 캡이 달린 디퓨저는Millefiori 제품. 헤드 없이 진한 브라운 컬러의 오크목 프레임에 매트리스만 올린 심플한 디자인의 침대는 Ace Bed BMA-1114-T. 매트리스 커버로 사용한 블루 컬러의 순면 소재 베드 스프레드는 Marmelo, 실을 묶고 블루 컬러로 염색한 듯한 패턴의 재퍼니즈 타이다잉 듀베이 커버는 Ehebett 제품. 브러시드 블루 컬러 쿠션과 블루 플라워 프린트 쿠션은 Kitty Bunny Pony, 크림색 캔버스 소재 스티치 쿠션은 Kare 제품. 침대 앞쪽에 기대놓은 수많은 선 체어가 늘어선 해변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은 Lumas Gallery에서 판매한다. 바닥에 깐 네이비 컬러 패브릭은 Informal Ware, 구름세 선인장 화분과 옥옥, 설황, 소정을 배치한 모둠 선인장 화분은 모두Mandarin Stone 제품. 블랙 컬러 원목 사다리는 Maison de Sylvie, 사다리에 걸친 청록색 베드 러너는 Marmelo, 아이리스를 프린트한 실크 에투알은 Only at Degree 제품. 침대 오른쪽의 글라스 오브제는 John Lewis 제품.

에디터 이재연(jye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코디네이션 임윤주  스타일링 이승희(스타일링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