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an in the Kitchen
요리에 열중하는 남자는 얼마나 근사한가. 시크함으로 무장한 주방에서 저녁을 준비하는 한 남자를 포착했다. 그 모습을 더욱 쿨하게 만들어주는 키친 메이트와 함께.
개수대 위 선반 왼쪽부터_ 블랙, 화이트, 레드 컬러의 머그잔은 낫뉴트럴 제품으로 Kandt, 3개의 솔트 캔은 신안군 증도에서 만든 토판 천일염으로 Hpix에서 구매 가능하다.
개수대 옆 조리대 왼쪽부터_ 에나멜 블랙 베큠 저그는 8colors, 체스판 무늬의 클립을 장착한 캡슐 커피 머신은 Nespresso, 손잡이 부분의 둥근 홀이 인상적인 블루 컬러 머그잔은 Innometsa 제품. 불규칙한 막대기가 과일을 감싸고 있는 듯한 독특한 모양의 바스켓은 Legnoart. 모델의 왼편 등 뒤에 놓인 접이식 우드 나이프 블록은 독일의 주방용 칼 브랜드 포트 제품으로 문화통상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일랜드 조리대 왼쪽부터_ 네이비 컬러의 블루 플루티드 딥 플레이트와 프레젠테이션 플레이트는 Royal Copenhagen, 그 안에 놓인 블랙 컬러의 샐러드 스푼 & 포크는 8colors 제품. 가스레인지 위에 올린 매트 블랙의 라운드 꼬꼬떼 냄비는 Staub, 그 옆에 놓인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의 뉴 크리스피 프리미엄 쿡팬은 Fissler, 블랙 컬러의 원형 무쇠 디시는 Le Creuset에서 구매 가능하다. 남자가 손에 쥐고 있는 스테인리스스틸 뒤집개는 Robert Welch 제품. 아보카도를 올린 도마와 칼은 포트 제품으로 문화통상, 샴페인잔은 잘토 제품으로 Crystal & Co.에서 수입, 판매한다. 레시피를 보여주는 아이패드 에어2는 Apple, 아이패드 거치대는 Belkin 제품. 빈티지 계량 저울은 8colors에서 만날 수 있다.
네이비 컬러 캐시미어 니트는 Brioni, 허리에 두른 스트라이프 무늬 에이프런은 Hpix.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스타일링 이혜림 촬영 협조 포겐폴코리아 모델 페데리코(Federico) 헤어 혜진(정샘물 인스피레이션) 메이크업 김희선(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왼쪽부터_ 시크한 육면체 모양의 칼 블록과 골드빛 칼날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나이프는 하우스닥터 제품으로 Skanform에서 구매할 수 있다. 그 옆에 라임을 얹은 시트러스 프레스는 레버다운 방식으로 모터를 이용해 쉽고 빠르게 과즙을 추출하는 Breville 제품. 다지기와 슬라이스 기능을 포함한 마늘 슬라이서 & 다지기는 제이미 올리버 제품으로 Dr. Hows에서 만날 수 있다. 스테인리스시틸 뚜껑을 더해 단정하면서도 투박한 멋이 있는 미니 주물 팬은 Kandt, 그 아래 뜨거운 쿡웨어를 올려두는 마블 소재 삼발이는 무토 제품으로 Innomets에서 판매한다. 날카로운 면은 힘줄처럼 제거하기 어려운 부분을 자르는 용도로, 넓은 면은 고기를 다지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고기 망치는 8colors 제품. 나무를 쪼갠 듯 거친 면을 그대로 살린 도마, 남자가 손에 낀 그레이 컬러 오븐 글러브, 조리대에 걸쳐둔 체크무늬 티타월은 모두 Kandt에서 판매한다. 바비큐가 담긴 법랑 디시는 Innometsa 제품.
그레이 컬러 브이넥 니트는 Zadig & Voltaire, 코튼 소재의 하프 사이즈 에이프런은 Hpix.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스타일링 이혜림 촬영 협조 포겐폴코리아 모델 페데리코(Federico) 헤어 혜진(정샘물 인스피레이션) 메이크업 김희선(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왼쪽부터_ 사선으로 자른 듯한 디자인이 미래적 느낌을 선사하는 Bugatti 베라 전기포트. 손잡이에 있는 LED 창으로 온도와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Electrolux 마스터피스 컬렉션 블렌더는 몸체 각도를 10도 기울인 독특한 디자인이 블렌딩 시 회전력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파워틸트™ 기술과 EM6 티타늄 칼날을 더해 완벽한 분쇄 능력을 보여준다. 800W의 파워 모터를 탑재해 얼음이나 단단한 견과류도 곱게 갈아주는 Philips 아방세 컬렉션 핸드 블렌더. 스피드 터치 기능이 있어 가벼운 터치만으로 20단계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달걀과 단호박을 넣은 Braun 푸드 스티머는 불 앞에서 장시간 조리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제품. 45초 만에 강력한 스팀이 발생해 간편하게 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세계적 디자이너 이브 베하와의 협업으로 완성한 세련된 디자인의 Sodastream 소스는 탄산 함유량을 취향에 맞게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박우진 스타일링 이혜림 촬영 협조 포겐폴코리아 모델 페데리코(Federico) 헤어 혜진(정샘물 인스피레이션) 메이크업 김희선(정샘물 인스피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