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gnificent Moments
피아제의 경이로운 골드 워치와 주얼리의 향연. 여인의 손 위에서 발산하는 찬란한 광채는 가을빛까지 함께 머금었다.
#1
울트라 신으로 대표되는 피아제의 오트 오를로주리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컬렉션 고유의 모던한 디자인이 어우러진 알티플라노 골드 브레이슬릿. 위 제품은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약 0.6캐럿 6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베젤에 세팅한 34mm 버전, 아래 제품은 같은 소재에 약 0.7캐럿 7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38mm 버전으로 두 모델 모두 피아제의 셀프와인딩 칼리버 534P를 탑재했다. 큰 사이즈 모델은 남성에게도 제격이다. 모두 Piaget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2
모델이 착용한 시계는 지름 34mm의 알티플라노 골드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 버전으로 베젤에 68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화려하다. 특히 H자 형태로 디자인한 브레이슬릿은 유연한 커브 형태가 케이스와 자연스레 연결되는 동시에 손목에 완벽하게 감긴다. 핑크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6개를 세팅한 포제션 펜던트 네크리스, 핑크 골드 소재에 하나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단아한 멋을 풍기는 포제션 링(검지), 같은 소재에 4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링(약지)까지 모두 Piaget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3
길게 늘인 2개의 아름다운 러그와 어우러진 라운드 케이스가 여성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라임라이트 갈라 컬렉션. 컬렉션 중에서도 이 모델은 다이얼과 케이스, 브레이슬릿까지 약 19.2캐럿 74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하이 주얼리 버전이며, 지름 32mm, 화이트 골드 소재에 쿼츠 칼리버 690P를 장착했다. 다이아몬드 풀 파베 세팅으로 한 송이의 이브 피아제 로즈가 만개한 모습을 표현한 화이트 골드 로즈 이어링까지 모두 Piaget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4
위부터_ 타원형 베젤이 회전함에 따라 3가지로 모습이 바뀌는 화이트 골드 소재의 라임라이트 매직 아워 컬렉션. 약 5.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케이스는 물론 버클에까지 촘촘하게 세팅했다. 라임라이트 갈라는 1960년대의 피아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모델로 감각적인 곡선, 세련된 주얼 세팅이 돋보인다. 약 1.8캐럿 총 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케이스에 세팅했고, 실버 다이얼에 블랙 로마숫자 인덱스를 더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다. 베젤 양옆으로 세팅한 두 줄의 다이아몬드 라인이 특징인 라임라이트 토노 컬렉션은 극도로 얇은 바 형태와 로마숫자 인덱스가 모던하다. 이 시계는 울트라 신 438P 핸드와인딩 칼리버를 탑재해 기계식 시계의 매력까지 겸비했다. 세 제품에 동일하게 적용한 블랙 새틴 스트랩은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광채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모두 Piaget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5
1962년 처음 선보인 이래 긴 시간 피아제의 스테디셀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트래디션 컬렉션. 작은 링크를 수작업으로 촘촘히 엮은 브레이슬릿이 손목에 완벽하게 감기며, 라운드 형태 다이얼은 우아함의 표준이다. 위에 놓인 모델은 약 0.8캐럿 5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베젤을 따라 정교하게 세팅하고,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우아함의 방점을 찍는 34mm의 트래디션 핑크 골드 모델. 아래 모델은 화이트 골드로 만든 시계 전체에 약 18.3캐럿 107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버전이며 크기는 위 제품과 동일하다. 두 시계 모두 피아제의 대표적 울트라 신 무브먼트 430P를 장착했다. 모두 Piaget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6
오벌형 다이얼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0개와 루비 4개를 세팅한 트래디션 오벌 워치. 피아제의 독특한 클로(claw) 세팅 기법으로 원석 하나하나가 화사한 빛을 발하며, 끊임없이 연결된 링크가 한 겹의 금빛 패브릭을 연상시키는 브레이슬릿은 이 시계만의 독보적 특징. 핑크 골드 소재에 약 1.39캐럿 14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이어링, 핑크 골드 소재에 약 2.24캐럿 23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포제션 링, 같은 소재의 체인에 레이스 세공을 통해 완성한 6개의 로즈 모티브를 더한 롱 네크리스까지 모두 Piaget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7
핑크 오팔 다이얼이 상큼한 라임라이트 쿠튀르 프레시외즈 커프 워치. 이 시계에서 주목할 부분은 단연 수작업으로 완성한 꼬임 형태 브레이슬릿으로 브랜드가 자랑하는 전통 기법 중 하나다. 직사각 다이얼 가장자리에 6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고, 피아제의 56P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꽃잎 하나하나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볼륨감 넘치는 화이트 골드 소재 로즈 이어링, 화이트 골드 소재 밴드에 약 0.46캐럿 46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링, 태슬처럼 유연하게 떨어지는 펜던트가 눈길을 사로잡는 포제션 펜던트 네크리스까지 모두 Piaget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
#8
왼쪽부터_ 약 2.4캐럿 25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케이스가 만개한 장미를 떠올리게 하는 라임라이트 블루밍 로즈 워치. 꽃잎 모양 케이스는 회전이 가능해 분위기에 따라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약 1.6캐럿 5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베젤 위를 수놓고, 그 안에 화이트 머더오브펄 소재의 작은 다이얼과 회전하는 오픈워크 로즈 장식이 자리한 라임라이트 댄싱 라이트 워치. 로즈 모티브 위에도 155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영롱한 빛을 뿜어낸다. 화이트 컬러 새틴 스트랩과 핑크 골드 케이스의 조화가 상큼한 느낌을 전한다. 모두 Piaget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김희진